글로벌 방송·글로벌 미션 - CGN TV (3)
일본 개국으로 일본 선교 앞당긴다 내달 30~31일 요도바시교회, NHK홀서 개국 행사일본위한 ‘맞춤형 방송’ … 지난 6월부터 시험 방송
▲ 사회적 인프라는 앞서지만 기독교 인프라는 후진을 면치 못하는 일본. 그 땅에 CGN TV를 통해 빛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곳곳에 선포하며 우상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게 될 날이 눈 앞으로 다가왔다. 200년 기독교 역사에 기독인구가 1%에도 못미치는 일본 땅에 CGN TV가 ‘방송 선교’라는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을 연다. 선교교육전문방송 CGN TV는 종교적 제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영적 불모지에 가까운 일본에 오는 10월 30일 미주에 이어 두 번째 지사를 설립한다. 아시아의 핵심국가인 일본에서 펼쳐질 CGN TV의 아름다운 행보를 기대한다.▲ 일본의 영적 업그레이드 주력CGN TV 일본 개국을 통해 다신교 국가이자 기독교 부흥이 제자리걸음인 그 땅에 가가호호 복음을 전파하게 된다. 특히 풍성한 영적 콘텐츠들을 통해 기존 크리스천 한 사람의 변화와 신앙 업그레이드에도 주력할 방침이라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CGN TV는 현지 리더십, 교회, 선교단체 등과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일본 현지 교회, 기관 등과 공동제작 시스템을 구현할 계획이다. 또 일본 현지인을 위한 다양한 교양, 교육, 문화, 다큐 프로그램을 제작, 국내 최초로 현지어 방송을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이는 일본인 해외선교사들에게 자국어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인에 맞는 콘텐츠 구성 CGN TV는 사전 단계로 지난 6월부터 자체 채널2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험 방송을 시작했다. 타국어 방송에 무관심한 현지인들의 특성에 맞춘 콘텐츠를 중심으로, 1일 4시간씩 시험방송을 했으며, 지난 9월부터 12시간(낮 12시~밤 12시)씩 확대 편성해 현지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방송해오고 있다. 예배, 집회, 말씀강해를 중심으로 편성하고, 단계별로 일본 제작물을 확대할 방침이다. 개국 이후 한류스타 및 일본 크리스천 리더십 다큐 및 말씀강해, 세미나 등을 확대해 나가고, 순차적으로 대담 토크 프로그램들을 첨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일본어 큐티’ ‘일본어 예배 말씀강해’ ‘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조엘오스틴 목사의 레이크우드교회 예배(자막)’ ‘야마또 갈보리 채플예배’ ‘조용기, 하용조 목사 말씀강해’ 등 주당 53편이 방영되고 있다. ▲ 개국행사, 일본선교위한 대화의 장CGN TV는 일본 개국과 발맞춰 오는 10월 30일(월), 31(화) 한일 2천여 명의 양국 정관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경 요도바시교회와 오사카 NHK홀에서 이틀간 개국 특별행사를 연다. 한일 양국 리더십들을 초청, 양국의 선교, 문화 등에 관한 비전을 나누는 리더십 리셉션과 본 행사로 나누어 진행된다. ‘LOVE SONATA’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30일 본 행사는 국악 연주, 일본 피아니스트 히데오 고보리의 연주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축하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최지우 등 크리스천 한류 스타들이 함께할 예정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또 31일 오후 5시에는 오사카 뉴오타니 호텔에서 ‘한일 리더십 대담’이 펼쳐진다. CGN TV 이사장인 하용조 목사와 한일기독의원연맹 회장, 6선 현역의원, 전 외무위원장 도이류이치 의원 등이 참석해 일본 선교를 위한 양국 기독인들 간의 협력과 교류에 관한 토론의 장이 열린다. 이밖에 총 160여 명의 크리스천 리더십들을 초청해 더욱 깊이 있는 대화의 장을 펼칠 계획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사회적 인프라는 앞서지만 기독교 인프라는 후진을 면치 못하는 일본. 그 땅에 CGN TV를 통해 빛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곳곳에 선포하며 우상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게 될 날이 눈 앞으로 다가왔다. 200년 기독교 역사에 기독인구가 1%에도 못미치는 일본 땅에 CGN TV가 ‘방송 선교’라는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을 연다. 선교교육전문방송 CGN TV는 종교적 제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영적 불모지에 가까운 일본에 오는 10월 30일 미주에 이어 두 번째 지사를 설립한다. 아시아의 핵심국가인 일본에서 펼쳐질 CGN TV의 아름다운 행보를 기대한다.▲ 일본의 영적 업그레이드 주력CGN TV 일본 개국을 통해 다신교 국가이자 기독교 부흥이 제자리걸음인 그 땅에 가가호호 복음을 전파하게 된다. 특히 풍성한 영적 콘텐츠들을 통해 기존 크리스천 한 사람의 변화와 신앙 업그레이드에도 주력할 방침이라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CGN TV는 현지 리더십, 교회, 선교단체 등과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일본 현지 교회, 기관 등과 공동제작 시스템을 구현할 계획이다. 또 일본 현지인을 위한 다양한 교양, 교육, 문화, 다큐 프로그램을 제작, 국내 최초로 현지어 방송을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이는 일본인 해외선교사들에게 자국어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인에 맞는 콘텐츠 구성 CGN TV는 사전 단계로 지난 6월부터 자체 채널2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험 방송을 시작했다. 타국어 방송에 무관심한 현지인들의 특성에 맞춘 콘텐츠를 중심으로, 1일 4시간씩 시험방송을 했으며, 지난 9월부터 12시간(낮 12시~밤 12시)씩 확대 편성해 현지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방송해오고 있다. 예배, 집회, 말씀강해를 중심으로 편성하고, 단계별로 일본 제작물을 확대할 방침이다. 개국 이후 한류스타 및 일본 크리스천 리더십 다큐 및 말씀강해, 세미나 등을 확대해 나가고, 순차적으로 대담 토크 프로그램들을 첨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일본어 큐티’ ‘일본어 예배 말씀강해’ ‘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조엘오스틴 목사의 레이크우드교회 예배(자막)’ ‘야마또 갈보리 채플예배’ ‘조용기, 하용조 목사 말씀강해’ 등 주당 53편이 방영되고 있다. ▲ 개국행사, 일본선교위한 대화의 장CGN TV는 일본 개국과 발맞춰 오는 10월 30일(월), 31(화) 한일 2천여 명의 양국 정관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경 요도바시교회와 오사카 NHK홀에서 이틀간 개국 특별행사를 연다. 한일 양국 리더십들을 초청, 양국의 선교, 문화 등에 관한 비전을 나누는 리더십 리셉션과 본 행사로 나누어 진행된다. ‘LOVE SONATA’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30일 본 행사는 국악 연주, 일본 피아니스트 히데오 고보리의 연주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축하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최지우 등 크리스천 한류 스타들이 함께할 예정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또 31일 오후 5시에는 오사카 뉴오타니 호텔에서 ‘한일 리더십 대담’이 펼쳐진다. CGN TV 이사장인 하용조 목사와 한일기독의원연맹 회장, 6선 현역의원, 전 외무위원장 도이류이치 의원 등이 참석해 일본 선교를 위한 양국 기독인들 간의 협력과 교류에 관한 토론의 장이 열린다. 이밖에 총 160여 명의 크리스천 리더십들을 초청해 더욱 깊이 있는 대화의 장을 펼칠 계획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