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글로벌 방송·글로벌 미션- CGN TV(3)

일본 CGN TV에 바란다  "메마름 가운데 생수"  장재윤 목사(동경)  일본의 척박한 영적 상황에서 다양한 영적 양식을 CGN TV를 통해 얻을 수 있다면, 메마름 가운데 있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생수가 될 것입니다. CGN 채널1은 일본 성도들이 인터넷을 통해서도 많이 시청하고 있는데, 일본어 전용 CH1도 인터넷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에서는 현재 SKY Perfect 위성방송을 통해 일부 종교 방송이 방영되고 있지만 극히 제한적입니다. CGN TV가 매일 수시간에 걸쳐 일본어 전용 방송을 하게 된다면, 일본 영혼들에게 엄청난 영적 양식의 파이프 라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들을 흥분감을 가지고 기대합니다. "기독교문화 보급 필요"  김철희 목사(야치요) 기독교의 블루오션이 바로 이 일본이라고 생각할 때, CGN TV는 일본에 무엇보다도 가장 필요한 문화의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1억2천만의 인구중 교회가 7,910개에 불과합니다. 현재 한국에 6만여 교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에 비하면 너무나 열악한 현실이죠. 때문에 기독 인구는 1%의 벽을 뚫지 못하고 있고, 신학, 신학교도 약하고 헌신된 젊은 목회자들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위성이 꽂히는 곳마다 바로 좋은 세미나와 좋은 말씀들을 접할 수 있는 아주 황금과 같은 방송입니다. CGN TV는 일본의 교회가 약한 이 때에 그 무엇보다도 필요합니다.  "방송 통해 영적 공급"  이영선 목사(오사카) CGN TV의 일본 개국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감사드립니다.최근 시험방송으로 12시간 일본어 방송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린이 프로그램, 예배, 세계의 선교 뉴스, 저명한 목사님 설교 등 일반 TV를 보지 않게 될 정도로 많은 은혜를 방송을 통해 공급 받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 CGN TV 위성기를 설치했을 때는 큰 기쁨과 감동이 있었지만 일본 성도님이나 교회에게 적극적으로 권유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본 개국과 더불어 일본 교회와 성도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보급과 좋은 내용을 일본 현지에서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성령의 바람 불기를"  야마구치 목사(우에다) 서울 온누리교회에서 사역할 때 온누리교회를 방문하신 일본 교역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이 온누리교회와 한국 교회의 영적 성장에 대해 배우기 원하는 것을 알았죠. 그 중 하나가 좋은 집회나 세미나를 일본어로 공급받을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번에 CGN TV 일본 개국으로 일본의 교회 성장과 영적 갈급함이 해소될 수 있는 통로로 사용될 것에 대해 이 일을 이루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일본 개국은 획기적이며, 수시로 좋은 말씀집회, 세미나 등을 공급함으로 일본교회가 변화되며, 부흥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줄 믿습니다. 이를 통해 일본 땅에 성령의 바람이 불기를 기대해봅니다. "일본 향한 주님의 사랑"  야마나카 목사(요코하마) 일본은 직장이나 학교, 심지어 유치원에서부터 우상 숭배하는 것이 커리큘럼으로 되어 있고, 크리스천으로서 빛과 소금으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은 그야말로 큰 영적 전투라고 할 수 있습니다. CGN TV 일본 개국은 정말 하나님의 크신 계획이고, 이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새삼  느낍니다. CGN TV를 통해 흘러나오는 매일의 생명의 말씀과 찬양을 통해 견고한 사탄의 진이 무너질 것이고, 한국 동포들, 선교사들, 일본 민족들이 주님의 말씀으로 매일매일 새로움을 받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CGN TV 일본 개국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요코하마 온누리 성도 전부의 마음을 전합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