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복지재단에 도서 후원 답지
길벗출판사 330만원 상당 도서 기증 … 지속적 후원 약속
온누리복지재단에 한 출판사에서 서적 후원이 답지됐다. 길벗출판사에서는 최근 온누리밴드 김성규 형제 등이 직접 작곡한 삽입곡이 출판된 영어동화책 ‘기적의 영어 동화’를 비롯한 330여 만원 상당의 서적을 후원했다. 지난 2일 온누리 복지재단에서 가진 전달식에서 길벗출판사측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할 뜻을 밝혔다.길벗출판사 이지연 이사는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해 학원비를 들이지 않고도 부모님과 함께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출판사의 편집 방향과 온누리 복지재단의 복지 마인드가 일치한다. 직접 와서 보니 믿고 마음껏 후원할 수 있는 교회라 여겨져 온누리복지재단을 통해 계속 후원하겠다”고 했다.이번에 후원받은 영어동화책은 일반 서점에서 아동영어도서부문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책이다. 그 외에도 컴퓨터 관련 서적 등을 기증받았으며, 이 책들은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복지관에 비치될 예정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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