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일본 CGNTV 개국 특집 | 수년 내 일본이 부흥케 하소서

수년 내 일본이 부흥케 하소서

 

바람이었다. 높고 높고 너무 맑고 뜨거운 바람이었다.급하고 강한 바람이었다.동경에서 시작된 바람이 오사카에 불었다.입에서 입으로 소문을 듣고 밤을 새워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동경 요도바시 교회와 오사카 NHK홀에 사람들이 모였다.

CGN TV가 일본에서 개국하는 날L-발레단과 B-boy 댄스 팀의 공연이햇살보다 눈부신 빛으로 타오르고소프라노 김영미 자매의 독창과피아니스트 히테오 고보리 형제의 연주와톱스타 최지우 자매의 간증이 영혼처럼 반짝이는 별이 되어 총총 보였다.

일본이 하나가 되었다. 일본과 한국이 하나가 되었다.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었다.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었다.“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하용조 목사의 예언자적 메시지가 선포되었다.

하늘나라의 영원한 축제가 황금빛으로 타올랐다.CGN TV 개국으로 일본에 주신 하나님의 꿈과 비전으로 하나 된 일본과 한국의 성도들이 부르짖었다.감동의 눈물이 은혜의 강물이 되어 흘렀다.‘일본에 부흥을 주소서, 말씀의 부흥을 주소서.’‘오키나와에서 삿포로까지 성령의 바람이 불게 하소서.’‘오, 주님, 수년 내 일본이 부흥케 하소서.’ 아멘.

장선철 편집국장 jsc@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