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CGNTV 개국 특집 | 인터뷰
“CGNTV 통해 역사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지난 달 30일 동경에서, 31일은 오사카에서 열린 CGNTV 개국 행사. 이번 행사에는 온누리 리더십들과 일본 비전교회 성도들, 현지 교계의 뜨거운 참여와 호응가운데 진행됐다. 동경은 온누리 비전교회와 한일 정관교계 관계자 및 일본 성도들이 참여해 CGNTV의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사카는 한류스타 최지우 씨를 중심으로 한 문화행사를 통한 전도의 장으로 열렸다. 참석자들은 뜨거운 호응으로 일본 선교의 비전을 공유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목숨걸고 일본 선교 매진
오오가와 투쿠미치 목사 (야마토 갈보리 채플) TV를 통해 전도를 한다는 것은 최고의 아이디어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아이디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아이디어는 분명히 축복받습니다.성경에 성령님의 움직임으로 세상이 움직인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일본도 CGNTV를 통해 성령님의 움직임이 일기를 기대합니다. CGNTV 개국을 기점으로 일본에 선교에 대한 파도가 일고 있습니다. 그 파도를 일으키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또 비전은 여러분들의 미래를 결정하는데, 꿈을 갖지 못하고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러한 기회를 통해 꿈을 심어주었습니다. 진심으로 온누리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목숨 걸고 일본 선교위해 매진하겠습니다. 한일간 막힌 담을 허는 CGNTV
김영진 의원 (한일기독의원연맹) 오늘은 한일간 참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 기쁜 날입니다. 공식 출범하는 CGNTV가 척박하고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일본에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와 정의를 심는 뜻깊은 출발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 앞으로 CGNTV의 사역이 한일간 막힌 담을 헐고 파인 골을 메우는 그리스도 안에서 작은 출발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1세기 새로운 목회비전을 제시하시면서 역동적인 사역을 펼치고 있는 하용조 목사님과 CGNTV는 반드시 그 일을 감당하리라 믿습니다. 당신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서로 사랑하며 사는 모습을 기뻐하시는 하나님께서 오늘 한일간 좋은 만남의 자리를 크게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일본 땅을 향한 하나님의 신호탄
야마구치 목사 (우에다 온누리교회)저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일본과 한국의 화해를 위해 나름대로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CGNTV 개국행사시 하용조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복음이 가장 좋은 대안임을 새삼 깨닫게 되었고 도전받게 되었습니다. 일본은 교회 수가 적어 영적 혜택을 못받는 지역이 많습니다. 아무리 도시라할지라도 정기적으로 영적 콘텐츠를 공급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온누리 비전교회로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 일본의 자부심이라 할 수 있는 NHK홀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는 것은 너무 놀랍고 하나님께서 이 땅을 향한 신호탄이라 생각하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목회에 많은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다시금 새 힘을 얻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습니다. CGN을 통해 일본이 부흥하길
하야시다 히토시 (아도라무 그리스도교회) 친구의 소개로 오게 되었는데, 오늘은 교회에 나가시지 않는 어머니와 어머니 친구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어머니가 배용준 씨 팬이라서 욘사마를 사랑하는 것을 포기할 순 없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그렇게 나쁘진 않다고 말씀하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CGNTV를 통해 일본이 부흥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가능하면 저도 그 부흥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제 맘에 희망이 생겼습니다
사꼬 명숙 오늘 이 시간 너무 행복했고 하나님의 은혜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일본 CGNTV의 사역이 너무 기대되고 불신자인 제 남편과 꼭 볼 것이고 오늘 여기 참석 못한 분들에게도 전해서 CGNTV를 꼭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마음 속에도 마구 희망이 생깁니다. 사실 힘들지만 앞으로 일본 분들을 많이 전도하고 싶습니다. CGNTV 개국 통해 많은 이들이 주님께로 돌아올 것임을 믿습니다. 선교하는 일본 되기를 기대
노다 에이지 목사 (아도라무 그리스도교회)최지우 씨가 온다고 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개국 행사를 보면서 한 가지 바라는 점이 있다면 CGNTV로부터 일본 교회가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도 한국으로 또 다른 곳으로 수많은 선교사를 보낼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대합니다. CGNTV의 일본 개국이 그 작은 씨앗이 된 줄로 믿습니다. 다시 한번 CGNTV와 온누리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음 전파의 획기적 계기
임내현 장로 (온누리교회) 지난 4월 장립된 신임장로로서 최초의 해외행사로 CGNTV 일본 개국 행사에 참가한 것은 큰 축복이었습니다. 선교의 불모지인 일본에서 어지간한 감동을 느껴서는 열띤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나라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인 동경에서 1,300명이 참석하고 오사카에서 1,800명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보이는 가운데 기독교 선교의 TV 방송국 개국행사를 한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이러한 성공은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고 하용조 목사님을 비롯해 비전을 함께하는 분들의 헌신적이고 창의적인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이틀에 한번 투석을 하시면서도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는 어떠한 수고도 아끼지 않으시는 뜨거운 열정과 헌신 그리고 그 입을 빌린 하나님의 은혜로운 말씀이 행사를 준비하는 분들과 청중을 감동시켰습니다. 특히 오사카 집회에서의 뜨거운 열기는 오순절날 마가의 다락방에 성령의 불길이 내리는 장면을 상상케 했습니다.영성·기독문화·IT기술이 삼위일체를 이뤄 대성공을 이룬 이 행사는 일본 내 복음 전파의 획기적 계기를 이룬 것 외에도 양국 기독교도간의 참된 사랑을 바탕으로 한일 친선에도 많은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오오가와 투쿠미치 목사 (야마토 갈보리 채플) TV를 통해 전도를 한다는 것은 최고의 아이디어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아이디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아이디어는 분명히 축복받습니다.성경에 성령님의 움직임으로 세상이 움직인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일본도 CGNTV를 통해 성령님의 움직임이 일기를 기대합니다. CGNTV 개국을 기점으로 일본에 선교에 대한 파도가 일고 있습니다. 그 파도를 일으키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또 비전은 여러분들의 미래를 결정하는데, 꿈을 갖지 못하고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러한 기회를 통해 꿈을 심어주었습니다. 진심으로 온누리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목숨 걸고 일본 선교위해 매진하겠습니다. 한일간 막힌 담을 허는 CGNTV
김영진 의원 (한일기독의원연맹) 오늘은 한일간 참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 기쁜 날입니다. 공식 출범하는 CGNTV가 척박하고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일본에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와 정의를 심는 뜻깊은 출발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 앞으로 CGNTV의 사역이 한일간 막힌 담을 헐고 파인 골을 메우는 그리스도 안에서 작은 출발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1세기 새로운 목회비전을 제시하시면서 역동적인 사역을 펼치고 있는 하용조 목사님과 CGNTV는 반드시 그 일을 감당하리라 믿습니다. 당신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서로 사랑하며 사는 모습을 기뻐하시는 하나님께서 오늘 한일간 좋은 만남의 자리를 크게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일본 땅을 향한 하나님의 신호탄
야마구치 목사 (우에다 온누리교회)저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일본과 한국의 화해를 위해 나름대로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CGNTV 개국행사시 하용조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복음이 가장 좋은 대안임을 새삼 깨닫게 되었고 도전받게 되었습니다. 일본은 교회 수가 적어 영적 혜택을 못받는 지역이 많습니다. 아무리 도시라할지라도 정기적으로 영적 콘텐츠를 공급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온누리 비전교회로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 일본의 자부심이라 할 수 있는 NHK홀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는 것은 너무 놀랍고 하나님께서 이 땅을 향한 신호탄이라 생각하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목회에 많은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다시금 새 힘을 얻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습니다. CGN을 통해 일본이 부흥하길
하야시다 히토시 (아도라무 그리스도교회) 친구의 소개로 오게 되었는데, 오늘은 교회에 나가시지 않는 어머니와 어머니 친구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어머니가 배용준 씨 팬이라서 욘사마를 사랑하는 것을 포기할 순 없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그렇게 나쁘진 않다고 말씀하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CGNTV를 통해 일본이 부흥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가능하면 저도 그 부흥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제 맘에 희망이 생겼습니다
사꼬 명숙 오늘 이 시간 너무 행복했고 하나님의 은혜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일본 CGNTV의 사역이 너무 기대되고 불신자인 제 남편과 꼭 볼 것이고 오늘 여기 참석 못한 분들에게도 전해서 CGNTV를 꼭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마음 속에도 마구 희망이 생깁니다. 사실 힘들지만 앞으로 일본 분들을 많이 전도하고 싶습니다. CGNTV 개국 통해 많은 이들이 주님께로 돌아올 것임을 믿습니다. 선교하는 일본 되기를 기대
노다 에이지 목사 (아도라무 그리스도교회)최지우 씨가 온다고 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개국 행사를 보면서 한 가지 바라는 점이 있다면 CGNTV로부터 일본 교회가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도 한국으로 또 다른 곳으로 수많은 선교사를 보낼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대합니다. CGNTV의 일본 개국이 그 작은 씨앗이 된 줄로 믿습니다. 다시 한번 CGNTV와 온누리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음 전파의 획기적 계기
임내현 장로 (온누리교회) 지난 4월 장립된 신임장로로서 최초의 해외행사로 CGNTV 일본 개국 행사에 참가한 것은 큰 축복이었습니다. 선교의 불모지인 일본에서 어지간한 감동을 느껴서는 열띤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나라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인 동경에서 1,300명이 참석하고 오사카에서 1,800명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보이는 가운데 기독교 선교의 TV 방송국 개국행사를 한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이러한 성공은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고 하용조 목사님을 비롯해 비전을 함께하는 분들의 헌신적이고 창의적인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이틀에 한번 투석을 하시면서도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는 어떠한 수고도 아끼지 않으시는 뜨거운 열정과 헌신 그리고 그 입을 빌린 하나님의 은혜로운 말씀이 행사를 준비하는 분들과 청중을 감동시켰습니다. 특히 오사카 집회에서의 뜨거운 열기는 오순절날 마가의 다락방에 성령의 불길이 내리는 장면을 상상케 했습니다.영성·기독문화·IT기술이 삼위일체를 이뤄 대성공을 이룬 이 행사는 일본 내 복음 전파의 획기적 계기를 이룬 것 외에도 양국 기독교도간의 참된 사랑을 바탕으로 한일 친선에도 많은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