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은 반드시 일어납니다
토요회복예배 첫 예배, 지난달 28일 양재 기쁨홀 양재 회복예배가 지난달 28일(토) 오후 6시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첫 예배는 회복사역 소개영상 상영, 회복을 위한 12단계 낭독과 이기원 목사(회복사역 담당)의 설교, 지원그룹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회복사역 소개영상에서 하용조 담임 목사는 “회복은 반드시 일어난다는 사실을 믿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회복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깨달으며 언제나 긍정적인 사고를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기원 목사(회복사역 담당)는 이사야 57장 18~19절 본문으로 8주 동안 이어질 주제 ‘회복으로 가는 길’의 첫 번째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회복으로 가는 첫 번째 원리는 내가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며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고 오직 하나님만이 다른 사람을 통제하고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하나님께서 창조한 모습 그대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살아가기를 바란다”며 회복예배에 꾸준하게 동참하고 교제할 것을 권면했다. 양재 토요회복예배는 2년 전 시작한 서빙고 금요회복예배와 마찬가지로 예배 후에 지원그룹을 진행한다. 오는 11일(토)부터 예배 후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자아회복그룹과 동반의존회복그룹이 가동된다. 두 그룹 모두 남성과 여성으로 나뉘어 구성된다. 11월 회복예배에서는 ▲상처로 마음이 아플 때 어디서 도움을 받을 수 있나(4일) ▲의식적으로 선택하라(11일) ▲과거를 청산하라(18일) ▲변화를 받으라를 주제로 이기원 목사가 설교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서빙고 금요회복예배에 이어 양재에도 토요회복예배가 시작되었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드린다.
▲ 서빙고 금요회복예배에 이어 양재에도 토요회복예배가 시작되었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드린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