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노인요양센터 ‘자원봉사자 위로의 밤’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는 오는 29일(금) 오후 6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자원봉사자 위로의 밤’을 연다. 이날 라준석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며, 직원들의 특순도 진행된다. 또 저녁 식사도 뷔페로 제공하며, 우수 봉사자에 대한 표창도 한다.동부노인요양센터 조항진 원장은 “자원봉사자 뿐 아니라 자원봉사 희망자도 참석해 많은 관심과 후원을 바란다”며 성도들을 초청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