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충만·사랑·부활 … “능력을 받으라!”
온누리 성도들, 능력·비전·부흥 위해 눈물로 기도
‘1907 평양 대부흥’의 부활을 예고하는 ‘2006 성탄부흥집회’가 지난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오후 7시 30분 양재 사랑성전에서 열렸다.첫째 날 ‘감사와 감격’, 둘째 날 ‘치유와 회복’, 셋째 날 ‘희망과 비전’이란 주제로 진행한 집회는 CGNTV를 통해 국내와 전 세계에 방영, 전 세계 성도들과 함께 성탄의 감사와 은혜를 나눴다. 이번 집회에서 3일 동안 하용조 목사는 21일 ‘성령의 능력을 받으라’(고전 12:1~11), 22일 ‘사랑의 능력을 사모하라’(고전 13:1~13), 23일 ‘부활의 능력을 체험하라’(고전 15:1~11)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하목사는 “성령의 은사와 사랑의 능력 그리고 부활의 능력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으라.”고 성도들에게 권면했다.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로 성령의 은사와 능력을 받기 위해 양재 성전을 찾은 성도들은 강대상 앞까지 나와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성령의 능력을 갈구했다. 성령의 능력을 받기 위한 성도들의 기도는 양재 성전을 가득 메웠고, 집회기간 매일 눈물의 기도가 설교 후 30분 가량 울려 퍼졌다. 온누리 교역자들도 강대상 앞까지 나와 기도하는 성도들에게 안수기도하며 성도들의 기도를 도왔다.성령의 능력을 갈구하던 온누리성도는 집회 마지막 날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부어주신 비전을 품고 돌아갔다.성동광진 김주형 집사는 “이번 성탄부흥집회는 성령의 은사와 능력이 넘치는 집회였다.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을 찌르며 충만한 은혜로 채워주셨고, 새로운 비전까지 품을 수 있도록 해주셨다.”며 성탄부흥집회에서 ‘은혜’라는 큰 선물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온누리 각 부서도 특순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첫째 날 서빙고 연합찬양 사역팀과 세라핌 어린이 합창단의 성탄 축하 찬양, 장애우 챔버팀의 아름다운 연주곡을 시작으로 둘째 날 양재 연합 성가대(횃불, 주기쁨)찬양, 차세대 파워키즈의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을 축하하는 율동, 그리고 마지막 날 대청에서 준비한 특순과 찬양으로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했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1907 평양 대부흥’의 부활을 예고하는 ‘2006 성탄부흥집회’가 지난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오후 7시 30분 양재 사랑성전에서 열렸다.첫째 날 ‘감사와 감격’, 둘째 날 ‘치유와 회복’, 셋째 날 ‘희망과 비전’이란 주제로 진행한 집회는 CGNTV를 통해 국내와 전 세계에 방영, 전 세계 성도들과 함께 성탄의 감사와 은혜를 나눴다. 이번 집회에서 3일 동안 하용조 목사는 21일 ‘성령의 능력을 받으라’(고전 12:1~11), 22일 ‘사랑의 능력을 사모하라’(고전 13:1~13), 23일 ‘부활의 능력을 체험하라’(고전 15:1~11)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하목사는 “성령의 은사와 사랑의 능력 그리고 부활의 능력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으라.”고 성도들에게 권면했다.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로 성령의 은사와 능력을 받기 위해 양재 성전을 찾은 성도들은 강대상 앞까지 나와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성령의 능력을 갈구했다. 성령의 능력을 받기 위한 성도들의 기도는 양재 성전을 가득 메웠고, 집회기간 매일 눈물의 기도가 설교 후 30분 가량 울려 퍼졌다. 온누리 교역자들도 강대상 앞까지 나와 기도하는 성도들에게 안수기도하며 성도들의 기도를 도왔다.성령의 능력을 갈구하던 온누리성도는 집회 마지막 날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부어주신 비전을 품고 돌아갔다.성동광진 김주형 집사는 “이번 성탄부흥집회는 성령의 은사와 능력이 넘치는 집회였다.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을 찌르며 충만한 은혜로 채워주셨고, 새로운 비전까지 품을 수 있도록 해주셨다.”며 성탄부흥집회에서 ‘은혜’라는 큰 선물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온누리 각 부서도 특순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첫째 날 서빙고 연합찬양 사역팀과 세라핌 어린이 합창단의 성탄 축하 찬양, 장애우 챔버팀의 아름다운 연주곡을 시작으로 둘째 날 양재 연합 성가대(횃불, 주기쁨)찬양, 차세대 파워키즈의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을 축하하는 율동, 그리고 마지막 날 대청에서 준비한 특순과 찬양으로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했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