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부흥집회 | 첫째날 메시지
성령의 능력을 받으라 ■ 본문 : 고린도전서 12:1~11
지혜, 지식, 믿음, 치유, 능력행함, 예언, 영 분별, 방언, 방언 통역의 은사를 받아 생명을 주고, 교회를 세우십시오. 고린도전서 12장 1절에는 “형제들이여, 나는 여러분이 성령의 은사들에 대해 모르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바울은 “당신이 믿는 자라면 성령의 은사에 대해 무식하면 안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는 오늘 여러분이 성령의 은사를 알 뿐만 아니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람을 살리는 성령의 은사성령의 은사 가운데 제일 먼저 주시는 것이 바로 지혜의 은사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하나님의 감추어진 보물과 같습니다. 샘이 솟아나듯이 명석하고 지혜롭고 귀엽고 생기발랄한 아이디어가 넘칩니다. 가만있으면 파도치는 것처럼 생각이 솟아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에는 중요한 특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회복을 줍니다. 우리는 거의 대부분 상처를 주는 말을 합니다. 하나님의 지혜의 은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둘째, 지식의 은사입니다. 여기서 지식이란 IQ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통찰력을 말합니다. 큐티하는 성도가 이러한 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 은사가 있어야 말씀을 볼 때 하나님의 지혜가 반짝이고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영적 통찰력이 생깁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한 마디를 해도 모든 문제가 시원하게 해결되는 영적 통찰력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죽을 것 같은 사람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도 살리고 회복시키는 말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성령의 사람입니다. 셋째, 믿음의 은사입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는 믿음과 다른 것입니다. 성령으로 나타난 믿음의 은사는 산을 옮기고, 죽은 자를 살리고, 바람을 잠재웁니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믿음입니다. 넷째, 치유의 은사입니다. 치유는 구약에도 있고 신약에도 있습니다. 초대교회에는 물론이고 지금도 동일하게 치유의 은사가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을 살리고 변화시키는 은사입니다. 목회한 지 오래되었지만, 요즘 저는 치유의 영을 부어달라고 굉장히 기도를 많이 합니다. 제 자신이 치유될 뿐만 아니라 저와 악수하는 사람마다 다 치유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마태복음 10장 1절에는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부르셔서 그들에게 더러운 귀신들을 쫓아내는 권세를 주시고 모든 질병과 모든 아픔을 고치게 하셨습니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은사를 제자들에게만 주셨겠습니까? 여러분의 손은 병을 고치는 손입니다. 저주를 쫓는 손입니다. 죽은 사람을 살리는 손입니다.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귀신이 떠나가고 슬픈 생각이 떠나갈 것입니다. 우울증이 떠나가고 절망이 떠나갈 것입니다. 마가복음 16장 17절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믿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를 것이다. 그들은 내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고 새 방언으로 말하며.” 예수님은 우리에게 치유의 능력이 있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능력과 예언의 은사다섯째, 능력을 행하는 은사입니다. 이것은 믿음의 은사나 병 고치는 은사와는 다릅니다. 이 은사는 순간순간 상황이 닥쳤을 때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비가 올 때, 교통사고가 났을 때, 위기가 닥쳤을 때 능력이 나오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위기가 물러가고 고통이 물러가는 능력이 나타나길 축원합니다. 목사로서 심방할 때 병들고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면 무척 속상합니다. 그 병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유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주님, 우리에게 능력을 행하는 은사를 주시옵소서. 여섯째, 예언하는 은사입니다. 예언은 미래를 알려주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 역할은 재앙을 미리 막는 것입니다. 예언하는 은사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은 ‘예수님을 바라보라’입니다. 죄악을 끊으라는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예언하는 은사는 교회에 덕을 세웁니다. 예전에 짐 심발라 목사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신나게 찬양을 드리고 있는데 갑자기 성가대원 중 한 명이 예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4천 여 명의 온 청중이 조용히 그 예언을 들었습니다. 공중예배에 예언이 있다는 것을 처음 봤습니다.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 우리 교회 안에도 이 많은 성령의 은사들이 곳곳에서 불같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9~20절은 “성령을 소멸하지 마십시오. 예언을 멸시하지 마십시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지혜롭게, 겸손하게, 덕스럽게 흘러넘치길 축원합니다. 그럴 때 마귀는 얼씬도 못할 것입니다. 영을 분별하십시오 일곱째, 영을 분별하는 은사입니다. 초대교회 때는 이단이 많았습니다. 거짓 선지자, 교사들로 인해 많은 성도들이 미혹에 빠졌습니다. 그것은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요한일서 4장 1절을 보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영이라고 다 믿지 말고 그 영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인지 시험해 보십시오. 거짓 예언자가 세상에 많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진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은 겸손합니다. 절제합니다. 온유합니다. 덕을 세웁니다. 진실합니다. 그러나 능력을 받긴 받았는데 이상한 능력을 받은 사람은 화를 잘 냅니다. 고집이 셉니다. 자존심이 강합니다. 아주 공격적입니다. 자기 얘길 안 들으면 마구 화를 냅니다. 다 뒤집어버립니다. 제가 오늘날까지 목회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최선을 다해서 영을 분별했기 때문입니다. 디모데전서 4장 1절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성령께서 밝히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때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속이는 영들과 귀신들의 가르침을 따를 것이다’라고 하신다.”미혹케 하는 자들은 양의 탈을 쓴 이리와 같습니다. 그럴듯한 사람들을 조심하십시오. 외형적인 열심을 가진 사람들을 조심하십시오. 선동하는 사람을 조심하십시오. 영적 분별력을 가져야 합니다. 은사로 교회를 이롭게 하십시오 여덟째, 방언의 은사입니다. 방언은 예언의 은사만큼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4장 2절을 보겠습니다.“방언을 말하는 사람은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말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이것을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이는 그가 영으로 비밀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언은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지만 방언은 하나님께 말하는 것입니다. 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중요한 것입니다.고린도전서 14장 4절을 보십시오. “방언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예언하는 사람은 교회를 이롭게 합니다.” 이 말씀을 보면 방언은 자신에게 도움이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방언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방언을 하면 귀신이 제일 놀랍니다. 방언은 성도들의 영적인 생활에, 기도에 아주 유익합니다. 그러나 방언을 하되 방언이 교회를 혼란스럽게 해서는 안됩니다. 고린도전서 14장 15절에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나는 영으로 기도하고 또한 이성으로 기도할 것입니다.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한 이성으로 찬미할 것입니다.”바울의 고백처럼 저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모든 성도들이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방언의 은사를 받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방언 통역의 은사입니다. 온누리 성도 모두 이 모든 성령의 은사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 정리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지혜, 지식, 믿음, 치유, 능력행함, 예언, 영 분별, 방언, 방언 통역의 은사를 받아 생명을 주고, 교회를 세우십시오. 고린도전서 12장 1절에는 “형제들이여, 나는 여러분이 성령의 은사들에 대해 모르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바울은 “당신이 믿는 자라면 성령의 은사에 대해 무식하면 안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는 오늘 여러분이 성령의 은사를 알 뿐만 아니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람을 살리는 성령의 은사성령의 은사 가운데 제일 먼저 주시는 것이 바로 지혜의 은사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하나님의 감추어진 보물과 같습니다. 샘이 솟아나듯이 명석하고 지혜롭고 귀엽고 생기발랄한 아이디어가 넘칩니다. 가만있으면 파도치는 것처럼 생각이 솟아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에는 중요한 특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회복을 줍니다. 우리는 거의 대부분 상처를 주는 말을 합니다. 하나님의 지혜의 은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둘째, 지식의 은사입니다. 여기서 지식이란 IQ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통찰력을 말합니다. 큐티하는 성도가 이러한 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 은사가 있어야 말씀을 볼 때 하나님의 지혜가 반짝이고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영적 통찰력이 생깁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한 마디를 해도 모든 문제가 시원하게 해결되는 영적 통찰력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죽을 것 같은 사람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도 살리고 회복시키는 말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성령의 사람입니다. 셋째, 믿음의 은사입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는 믿음과 다른 것입니다. 성령으로 나타난 믿음의 은사는 산을 옮기고, 죽은 자를 살리고, 바람을 잠재웁니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믿음입니다. 넷째, 치유의 은사입니다. 치유는 구약에도 있고 신약에도 있습니다. 초대교회에는 물론이고 지금도 동일하게 치유의 은사가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을 살리고 변화시키는 은사입니다. 목회한 지 오래되었지만, 요즘 저는 치유의 영을 부어달라고 굉장히 기도를 많이 합니다. 제 자신이 치유될 뿐만 아니라 저와 악수하는 사람마다 다 치유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마태복음 10장 1절에는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부르셔서 그들에게 더러운 귀신들을 쫓아내는 권세를 주시고 모든 질병과 모든 아픔을 고치게 하셨습니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은사를 제자들에게만 주셨겠습니까? 여러분의 손은 병을 고치는 손입니다. 저주를 쫓는 손입니다. 죽은 사람을 살리는 손입니다.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귀신이 떠나가고 슬픈 생각이 떠나갈 것입니다. 우울증이 떠나가고 절망이 떠나갈 것입니다. 마가복음 16장 17절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믿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를 것이다. 그들은 내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고 새 방언으로 말하며.” 예수님은 우리에게 치유의 능력이 있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능력과 예언의 은사다섯째, 능력을 행하는 은사입니다. 이것은 믿음의 은사나 병 고치는 은사와는 다릅니다. 이 은사는 순간순간 상황이 닥쳤을 때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비가 올 때, 교통사고가 났을 때, 위기가 닥쳤을 때 능력이 나오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위기가 물러가고 고통이 물러가는 능력이 나타나길 축원합니다. 목사로서 심방할 때 병들고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면 무척 속상합니다. 그 병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유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주님, 우리에게 능력을 행하는 은사를 주시옵소서. 여섯째, 예언하는 은사입니다. 예언은 미래를 알려주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 역할은 재앙을 미리 막는 것입니다. 예언하는 은사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은 ‘예수님을 바라보라’입니다. 죄악을 끊으라는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예언하는 은사는 교회에 덕을 세웁니다. 예전에 짐 심발라 목사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신나게 찬양을 드리고 있는데 갑자기 성가대원 중 한 명이 예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4천 여 명의 온 청중이 조용히 그 예언을 들었습니다. 공중예배에 예언이 있다는 것을 처음 봤습니다.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 우리 교회 안에도 이 많은 성령의 은사들이 곳곳에서 불같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9~20절은 “성령을 소멸하지 마십시오. 예언을 멸시하지 마십시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지혜롭게, 겸손하게, 덕스럽게 흘러넘치길 축원합니다. 그럴 때 마귀는 얼씬도 못할 것입니다. 영을 분별하십시오 일곱째, 영을 분별하는 은사입니다. 초대교회 때는 이단이 많았습니다. 거짓 선지자, 교사들로 인해 많은 성도들이 미혹에 빠졌습니다. 그것은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요한일서 4장 1절을 보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영이라고 다 믿지 말고 그 영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인지 시험해 보십시오. 거짓 예언자가 세상에 많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진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은 겸손합니다. 절제합니다. 온유합니다. 덕을 세웁니다. 진실합니다. 그러나 능력을 받긴 받았는데 이상한 능력을 받은 사람은 화를 잘 냅니다. 고집이 셉니다. 자존심이 강합니다. 아주 공격적입니다. 자기 얘길 안 들으면 마구 화를 냅니다. 다 뒤집어버립니다. 제가 오늘날까지 목회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최선을 다해서 영을 분별했기 때문입니다. 디모데전서 4장 1절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성령께서 밝히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때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속이는 영들과 귀신들의 가르침을 따를 것이다’라고 하신다.”미혹케 하는 자들은 양의 탈을 쓴 이리와 같습니다. 그럴듯한 사람들을 조심하십시오. 외형적인 열심을 가진 사람들을 조심하십시오. 선동하는 사람을 조심하십시오. 영적 분별력을 가져야 합니다. 은사로 교회를 이롭게 하십시오 여덟째, 방언의 은사입니다. 방언은 예언의 은사만큼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4장 2절을 보겠습니다.“방언을 말하는 사람은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말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이것을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이는 그가 영으로 비밀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언은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지만 방언은 하나님께 말하는 것입니다. 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중요한 것입니다.고린도전서 14장 4절을 보십시오. “방언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예언하는 사람은 교회를 이롭게 합니다.” 이 말씀을 보면 방언은 자신에게 도움이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방언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방언을 하면 귀신이 제일 놀랍니다. 방언은 성도들의 영적인 생활에, 기도에 아주 유익합니다. 그러나 방언을 하되 방언이 교회를 혼란스럽게 해서는 안됩니다. 고린도전서 14장 15절에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나는 영으로 기도하고 또한 이성으로 기도할 것입니다.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한 이성으로 찬미할 것입니다.”바울의 고백처럼 저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모든 성도들이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방언의 은사를 받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방언 통역의 은사입니다. 온누리 성도 모두 이 모든 성령의 은사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 정리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