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한국MSD, CMN에 약품 기증

 폐렴구균예방주사 300바이알 … 복지재단에 전달 ▲ CMN이 기증받은 약품은 시립동부노인요양센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17일 기증식 장면.  다국적 제약회사인 한국MSD와 온누리교회 램프온 산하 의료통합네트워크인 CMN이 지난 17일(주일) 서빙고 순형홀에서 약품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기증은 약품 지원 의사를 받은 대한노인의학회 총무인 허연무 집사가 한국MSD 측에 CMN을 소개함에 따라 성사되었다. 이날 지원받은 약품은 폐렴구균예방주사 300바이알(시가1500만원 상당). 이 약품은 CMN을 통해 온누리복지재단에 전달돼 시립동부노인요양센터와 온누리요양센터 노인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소희 영업총괄부장(한국MS D)는 “앞으로도 MSD는 온누리교회와 같이 세상에 빛이 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서 기회가 올 때마다 적극 동참하고 싶다.”고 했다. 최득린 장로(CMN 부원장)는 “귀한 약품을 기증해 주셔서 감사하다. CMN은 이 약품을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에 잘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박태영 목사, 최득린 장로 등 CMN 관련 사역자들과 조항진 장로(온누리복지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