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서울시새살림회 방문 봉사
성탄을 앞두고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 지난 18일(월) 서울시새살림회 회원들이 방문해 입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새살림회 회원들은 이날 동부요양센터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요양 침대 3대(시가 100만원 상당)와 각 층마다 동요 CD 1장을 후원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과 동반해 어르신들에게 어린이들의 공연을 통해 웃음을 선사했다. 새살림회는 서울시 3급 공무원 부인들의 자원봉사모임으로 현재 오세훈 서울시장의 부인인 송현옥 여사가 회장을 맡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이명박 서울시장 재임 당시 부인인 김윤옥 권사가 회원들과 함께 동부요양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봉사를 펼친 바 있다. / 임재금 기자

▲ 서울시새살림회 회원들이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되어 위로의 시간을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