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요양센터 봉사자 위로 행사
동부노인요양센터 자원봉사자 위로의 밤 행사가 지난 29일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렸다. 감사와 감동, 함께 하는 장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2006년 다양한 봉사로 입소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되어 섬겨준 손길들을 축복하며 한껏 감사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하용조 담임목사는 영상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눈물어린 헌신으로 동부노인요양센터가 천국과 같이 되었다. 봉사자들이 계속해서 열정적인 사랑을 가지고 헌신해주기 바란다”며 감사와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박담회 목사가 ‘기뻐해야 될 것들’이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입소 어르신들은 영상을 통해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참석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센터에서는 한 해 동안 봉사한 이들에게 부문별로 시상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