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들 ‘기도로 세상에 희망 준다’
각 부서 찾아가 안수하며 축복 장로기도모임 새해 계획 밝혀 온누리교회 장로중보기도팀이 2007년 기도로 온-누리에 희망을 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해 1월 공식 사역팀으로 출범해 서빙고와 양재를 오가며 하용조 목사와 온누리교회, 나라와 가정 등을 위해 기도해 온 장로중보기도팀은 최근 골방에서 나와 누리사랑부, 중국어예배팀을 방문해 사역자에게 안수하는 등 기도의 축복과 능력을 사역현장에서 나눠왔다. 올해에는 지경을 더욱 넓혀 공동체, 대청, 차세대 등 온누리교회 전체 사역팀을 방문해 안수하고 교회 주요 행사에도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장로중보기도팀 담당 임항재 목사는 “올해는 국내 뿐 아니라 일본비전교회를 방문할 예정이며, 10월 OMC 축제 전후로 전체 온누리교회 장로기도모임의 활성화와 네트워킹을 위한 ‘장로모임’을 열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팀장 하용기 장로는 “성령 충만한 장로, 능력 있는 장로가 되기 위해 더욱 기도에 힘쓰고 성경적인 장로상을 세워가겠다.”며 기도 모임에 동참해 달라고 권면했다. 한편, 장로중보기도모임은 두 달에 한 번씩 서빙고 순형홀과 양재 믿음홀로 장소를 이동하며 드리고 있다. 1월은 서빙고에서 하며, 시간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이다. /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지난 4일(목) 장로중보기도팀 30여 명은 남양주 기도동산에서 모여 비전을 나누고, 새해 주요 목회일정을 짚어가며 교회와 사역팀을 위해 기도했다.
▲ 지난 4일(목) 장로중보기도팀 30여 명은 남양주 기도동산에서 모여 비전을 나누고, 새해 주요 목회일정을 짚어가며 교회와 사역팀을 위해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