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사랑부 한빛 맹아학교에 세탁기 전달
누리사랑부가 지난 17일(주일) 수유동 소재 ‘한빛맹아학교’를 방문하고 장애우선교위원회가 마련한 대형 드럼 세탁기를 전달하며 함께 예배드렸다.한빛맹아학교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 시각장애우 학생들은 평소 겪고 있는 어려움 중 하나인 빨래를 이번 세탁기 전달로 인해 해결했다.한빛맹아학교 학생들은 고마움의 표시로 시각 장애우로 구성된 브라스 밴드(brass band) 및 마린바 악기 연주로 화답했다.장애우 선교위원회 담당 임항재 목사는 갈라디아서 6장 11~16절 말씀을 중심으로 ‘우리의 자랑’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고, 이 후 다과회를 통해 누리사랑부 식구들과 한빛맹아학교 학생들과의 깊은 교제를 나눴다./ 글 문석관 집사, 사진 박종익 집사
▲ 맹아학교 학생들은 감사의 표시로 밴드 연주로 화답했다.
▲ 맹아학교 학생들은 감사의 표시로 밴드 연주로 화답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