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원생들에게 영·육 양식 공급

새사람선교팀, 내일 춘천소년원 방문  교도소나 구치소를 찾아가 재소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새사람 선교팀이 춘천소년원 원생들에게 사랑의 행사를 벌인다. 오는 8일(월)에는 특별급식과 주말성경학교를 열고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두란노와 매트릭스해 INTO 청소년 훈련학교를 개설한다. 특별급식은 매달 첫주 월요일마다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대접하는 것으로 이번 달에는 돼지갈비와 군만두 등을 준비했다. INTO 청소년 훈련학교는 청소년들에게 세상의 것이 아닌 성경이 말하는 바른 자아상을 덧입고 하나님의 가치관과 세계관으로 능력있게 살도록 돕는 훈련과정이다. 두란노가 훈련학교 진행을 담당하고 새사람 사역팀이 일정과 장소, 훈련비를 지원한다. 이번 춘천소년원에서는 전체 원생 150명 중 약 9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하신주 선교사, 김중원 목사, 신도배 목사가 청소년들에게 메시지를 전한다. 도자기체험, 웃음치유, 1318축제도 벌인다. 이외에도 새사람사역팀은 큐티사역팀과 협력해 여주교도소에서 지난 5일부터 26일까지 4주간 매주 금요일에 ‘큐티스쿨’을 열고 있다./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