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선교 중보기도 ‘하나로 모은다’

선교연합중보기도 ‘HIM’ 9일 시작‘전 성도 1년 1번 이상 참석’ 목표

새해 온누리교회가 평양 대부흥 ‘Again 1907’의 불을 지피는 가운데, 선교의 대부흥을 위한 중보기도운동이 펼쳐진다. ‘Heart In Mission(이하 HIM)’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새해 선교연합중보기도모임이 시작된 것. 이에 2천선교본부에서는 ‘온누리 전 성도들이 1년에 1번 이상 HIM에 참석하자’는 캠페인도 벌인다는 방침이다.그동안 2천선교본부, 두란노해외선교회(TIM), 온누리세계선교센터(OWMC), 온누리미션이 매주 화요일 각각 기도모임을 진행해왔다. 그러나 새해부터는 HIM이라는 이름으로 모두 한자리에 모여 2천/1만 비전을 이루는 그날까지 중보의 힘을 모으게 된다.HIM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15분 서빙고 선교관 꿈아이홀에서 진행된다. 매달 선교 지역별로 집중 기도하게 되며, 특히 1월에는 페르시아창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매주 2천선교본부, TIM, OWMC, 온누리미션이 순차적으로 주관해 진행하되, 모든 기도 멤버들이 함께 기도모임을 하게 된다. 이로써 선교지를 위한 기도가 더 큰 힘을 모으게 되고 한층 뜨겁게 진행될 전망이다. 기도모임에는 선교사 부모, 가족을 비롯해 선교 관련 스태프, 선교 사역자 및 선교 관심자 등 모든 성도들이 참여할 수 있다.또 새롭게 진행되는 HIM에서는 지역별 주간 선교 소식과 선교사들의 사역 보고 및 간증을 통해 생생한 선교 현장을 경험하면서 기도에 집중한다. 긴급한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며 응답된 간증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선교 관심자들을 위한 ‘선교 상담’도 현장에서 할 수 있도록 선교 상담자가 기도모임시 배치된다. 2천선교본부 김창옥 전도사는 “선교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다. 선교사님들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 택함 받은 귀한 도구다.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선교지에서 일하시도록 하는 원동력이 된다.”며 온누리 성도들을 새해 HIM 기도모임에 초대했다.·문의 : 한태희 간사(3215-3208)/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