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으로 중보하는 여성
여성사역 무릎선교 기도모임 올해 봄학기가 지난 16일(주일) 서빙고와 양재에서 개강했다. 무릎선교 기도모임은 온누리교회 목회방향에 맞춰 2천선교와 Acts29 비전에 따라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위해 무릎으로 기도하는 여성 중보기도 모임이다. 작년에 생겨 올해로 2년째를 맞는 양재 무릎기도는 지난해 중보기도 방법과 선교역사, 영적전쟁이란 무엇인지 배우며 무릎선교의 기틀을 다졌다. 올해는 선교지를 위한 기도에 전력한다. 가장 최근에 선교지에서 들어온 선교사들을 매주 초청해 현장감 있는 선교보고를 듣고, 선교지에 당면한 문제를 놓고 중보할 예정이다. 지난 16일 첫 시간에는 ‘부흥’, ‘비전’ 등 찬양을 쓴 고형원 선교사가 북한선교에 대한 도전을 줬으며, 오는 23일에는 아리문츠 선교사가 홍콩과 동남아선교지 보고를 한다. 한편 서빙고는 개강예배에서 이용남 선교사(WMC 대표)가 한국 선교 역사에 대해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건설하기 위한 지상명령 ‘선교’에 무릎선교사로서 부르심에 대해 확인하고 감사했다. 무릎선교기도모임은 오전 10시부터 2시까지 1부 강의와 2부 소그룹 기도모임을 한다. 함께 기도할 여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빙고는 6월 22일까지 선교관 드림홀에서, 양재는 7월 13일까지 JDS홀에서 진행한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