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소나타, 오사카 OMC로 이어진다
5월 3일~4일 … 오는 26일 일본 목회자 대상 현지 설명회 러브소나타가 오는 29~30일 오키나와와 후쿠오카에서 복음의 불꽃을 점화하는데 이어, 삿포로까지 일본 열도에 부흥의 불을 이어가기 위해 5월 3일(목) 4일(금) 오사카에서 OMC를 개최한다. 오사카 OMC는 ‘세상을 향한 교회(Church for the world)’를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오사카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다. 오전과 오후에는 목회자들에게 목회 관련 내용과 온누리교회 콘텐츠들을 소개하는 주제강의와 선택강의를, 오후 7시부터는 한류 연예인과 연합성가단 등이 특순을 하는 맞춤전도집회로 진행한다.주제강의에서는 하용조 목사가 온누리 목회철학과 온누리 교회론을, 문애란 집사(웰콤 대표)와 이장수 감독(드라마 ‘천국의 계단’감독)이 복음과 문화에 대해 강연한다. 선택강의로는 대청(M2, 스타벅스), 차세대(Passion, 7up), 여성사역(마리아행전 등), 갈대상자(김영길, 김영애), 평신도 혁명(이남식) 등 7개 강좌가 개설된다. 저녁집회에는 하용조 목사가 첫날 ‘체인지 업(Change-up)’, 둘째 날 ‘업그레이드(Upgrade)’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다.한편 오는 26일(월), 오사카 OMC가 열리는 국제회의장 6층에서 일본교회 리더십 150여 명에게 행사를 소개하는 설명회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열린다. Acts29본부는 오사카 OMC를 위해 ‘현지 일본인 목사님들의 연합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일본인들이 오사카 OMC에 많이 참가할 수 있도록’, ‘온누리 OMC 프로그램으로 일본교회에 새로운 부흥의 바람이 불 수 있도록’ 온누리 교인들이 중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오사카 OMC 행사장은 약 27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행사에는 약 2천명이 참석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한국에서 500명 정도가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에서 오사카 OMC에 참가하는 일정은 5월 2일(수)부터 5일(토)까지 3박 4일로 진행된다.·문의: 749-1149/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