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명지병원 선교사 의료지원 협약
초교파 해외선교사 대상 … 치료비 본인 부담금 면제 혜택 CGNTV는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해외 선교사들에게 의료혜택에 대한 희소식을 전했다.CGNTV는 지난 21일(수) 오전 11시 명지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해외 파송선교사의 보건 증진과 진료를 통한 해외선교 지원 및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서 CGNTV 대표이사 손한기 장로와 명지병원 김재욱 원장이 각각 협약서에 사인한 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업무 협약에 따라 앞으로 초교파적으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선교사들은 파송 교단 및 선교단체에서 선교사 파송 증명서와 의료보험증을 가지고 명지병원으로 가면 바로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안수 받은 목사와 배우자 및 자녀를 대상으로 하며, 치료를 목적으로 진료를 받을 때 본인 부담금 전액 감면혜택을 준다. 또 평신도 선교사는 CGNTV 네트워크본부 해외 고객센터에서 추천서를 발급받아야 하며, 연간 50명에 한한다. CGNTV 임직원과 온누리교회 교역자들도 진료비 본인 부담금의 30%를 감면해준다.CGNTV 대표이사 손한기 장로는 “선교사들은 실제로 선교 현장에서 한국으로 들어왔을 때 건강 문제에 대해 많은 염려를 하고 있다. 이와같은 협약이 선교사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 “선교사들의 복지를 위해 CGNTV가 건강뿐 아니라 앞으로 모든 복지문제에 있어서 더 많이 돕기 원하고, 선교사들이 안심하고 나가서 복음 전파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갖춰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문의 : CGNTV(796-3118)/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지난 21일 조인식에는 CGNTV 대표이사 손한기 장로와 명지병원 김재욱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교사 보건 증진을 통해 선교의 동참에 마음을 모았다.
▲ 지난 21일 조인식에는 CGNTV 대표이사 손한기 장로와 명지병원 김재욱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교사 보건 증진을 통해 선교의 동참에 마음을 모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