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Come-See-After’ 전략 선보여

전도본부, 개인전도~순 정착까지 이끌 계획

전도사역본부는 올해 온누리 성도들이 잃어버린 영혼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도록 ‘Come-See-After’ 전략을 선보였다. 1단계 ‘Come’은 개인맞춤전도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전략과 훈련을 준비하는 단계다. 2단계 ‘See’는 ‘특별한초대’예배와 맞춤전도집회를 통해 새신자들에게 복음와 교회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주는 단계다. 3단계 ‘After’는 새가족이 공동체에 정착할 때까지 돕는 사후 프로그램 단계다. 올해 전도사역본부를 담당하게 된 김재석 목사(사진)는 “새해 하용조 목사님을 통해 최소한 10명 이상의 전도 대상자를 수첩에 적어 품고 기도하자는 비전이 선포되었다. 앞으로 새신자들이 순 조직에까지 뿌리내리도록 하는 것이 전도사역본부의 최종 목표다. 이를 위해 평신도 사역자들을 일으키고 기존 공동체 안에 2명씩 세워진 전도사역자들을 새신자 정착 단계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멘토로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앞으로 이러한 비전에 따라 개인 맞춤전도카드 제작과 전도지 등의 ‘전도키트’를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 전도 사례별 대처 전략을 담은 소책자도 제작해 온누리 교인이면 누구든 쉽게 전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전도사역본부에서는 오는 5월 8일~9일 60대 이상 믿지 않는 부모님을 대상으로 맞춤전도집회를 열고, 9월 3~5일 30대, 40대, 50대를 위한 맞춤전도집회를 열 계획이다. 또 올해 순맞춤전도집회와 공동체맞춤전도집회도 계속 된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