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일본의 기독교 현황 ②

2) 일본 선교의 장애물일본은 현재 물질만능주의와 800만의 우상숭배 및 범신론사상, 그리고 천황제 및 조상숭배(신도,신사)등과 더불어 패전이후 1960년대부터 한해 100여 개씩 생겨나는 각종 이단들(옴진리교, 창가학회, 통일교 등)과 신흥종교들로 인해 영적으로 혼탁한 상태이다. 게다가 일본인 특유의 혼네와 다테마에(속마음, 겉마음) 그리고 일과 화합을 중시하는 사회풍토, 상하 서열중시의 사회구조 등은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사회생활을 하는데 많은 장애요소들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의 종교단체법 개정의 영향으로 낙심자, 미성년자에게 종교를 권유하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선교사역 위축이 우려된다. 엔고현상과 선교사역의 열매가 없다는 이유 등으로 서양선교사들이 매년 10%정도씩 철수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일본교회내에서도 성령운동파와 복음주의파 등의 교단의 벽이 두텁고 대립과 반목 등으로 교단교류가 없고 성령의 운동의 경우 심각한 경우에는 이단시 하는 등의 교회가 하나 되지 못하는 데도 많은 선교의 장애요소가 되고 있다.  2. 일본선교의 전망최근 일본안에서는 많은 부흥의 징조들이 일어나고 있다. VIP클럽이라는 직장인 간증모임이 폭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어서 일본전국에서 모임이 지속되고 있다. 일본의 노숙자들이 한국선교사들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를 통해 주께로 돌아와서 헌신하고 있으며 또한 일본의 마피아 ‘야쿠자’들이 변화 받고 전도자로 쓰임 받는 등 실로 놀라운 일들이 일본교회 내에 일어나고 있다. * 자료 ‘러브소나타’ 본부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