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러브소나타’ 막이 오른다
현지 봉사자 모임 … 대상자 섬김 ‘준비 완료’ 국내 480여 명 출국 … 일본 부흥의 통로 기대 드디어 일본복음화를 위한 ‘러브소나타’(Love Sonata)의 막이 오른다. 이번 집회를 준비하면서 일본 현지에서는 1000명 이상 전도대상자들이 대기할 만큼 폭발적인 반응에 예비된 하나님의 계획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무엇보다 일본 교회들은 온누리교회가 일본의 부흥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는 것에 크게 도전을 받으며 교파를 뛰어 넘는 연합 사역을 펼치고 있다. 오키나와에서는 지난 23일(금) 나하뱁티스트 교회에 120여 명의 봉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각 교회에서 자원해 봉사자로 참여한 이들은 안내, 주차, 중보기도 등 세 분야로 팀을 조직해 역할을 분담했다. 후쿠오카에서는 각 교회별로 안내, 주차, 접수 등 분야를 지정해 준비하고 있다. 한국 참여자들은 지난 24일(토) 오전 6시30분 두란노홀에서 최종 모임을 통해 일본을 위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었다. 이날 라준석 목사는 “하나님께서 누가에게 복음서를 기록하게 하심으로 많은 사람을 구원하셨듯이 2007년 온누리교회를 통해 일본에 복음을 전하기 원하신다. 우리가 예수님에 대한 확신으로 나아가면 다음 주에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말하고 “오키나와 복음서와 후쿠오카 복음서가 쓰이길 바란다”면서 참석자들을 축복했다. 집회본부는 집회 섬김을 위해 한국 참석자들은 짙은 색 하의와 흰색 계열의 상의를 착용해야 하며, 일본에서 국내선을 이용할 시에는 15kg까지 밖에 짐을 실을 수 없기 때문에 짐을 최소한으로 하며, 초여름 같은 현지 날씨에 맞는 복장을 갖춰 달라고 했다. 한편, ‘러브소나타’는 오키나와(29일), 후쿠오카(30일)에서 각각 오후 7시에 ▷숙명여대 가야금 연주단의 공연 ▷비보이 팀의 공연 ▷팝페라 가수 정세훈 독창 ▷가수 유승준 공연 ▷탤런트 한혜진 간증 순으로 진행된다. ■ 출국 일정 ·오키나와/후쿠오카(A팀) 3월 27일(화) 오전 9:30·오키나와/후쿠오카(B팀) 3월 29일(목) 오전 6:30·후쿠오카(D팀) 3월 30일(금) 오전 7:00·후쿠오카 선박팀 3월 29일(목) 오전 3:00 *A,B,D팀은 인천국제공항 3층 C카운터 아시아나에서 집합 선박팀은 서빙고에서 함께 출발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 29일 열리는 오키나와 집회를 위해 자원한 일본인 성도가 참석자를 위해 뜨겁게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 29일 열리는 오키나와 집회를 위해 자원한 일본인 성도가 참석자를 위해 뜨겁게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