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할렐루야축구단 위한 버스 기증

▲ 온누리교회와 CGNTV가 지난 주일(8일) 서빙고 1부예배에서 ‘할렐루야축구단 버스 기증식’을 가졌다. 온누리교회에서는 버스와 함께 프로리그 진출을 위한 후원금으로 1억원을 전달했다. 할렐루야축구단 대표인 이영무 목사는 “선수들을 위한 버스를 위해 13년 간 기도해왔는데 오늘 응답받았다. 너무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1980년 하용조 목사님을 비롯한 여러 분들을 통해 할렐루야축구단이 프로축구팀으로 창단했다. 앞으로 프로리그에 복귀하고 정상을 향해 계속 전진할 것이다. 또한 300명의 축구선교사를 파송한다는 2020비전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며 성도들에게 함께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CGNTV 2주년 행사에서 참여한 할렐루야축구단 선수들은 서빙고와 양재에서 사인회도 진행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