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특별한 초대 본부’ 공식 출범
예배 콘텐츠 공유·새신자 예배 총괄내달 양재, 6월 일본교회 예배 신설

새신자를 위한 예배 ‘특별한 초대’가 오는 5월부터 공식 사역본부로 출범한다. 이 사역본부는 창조적 콘텐츠를 통해 새신자들을 위한 새로운 예배 패러다임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또한 각 캠퍼스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예배 콘텐츠를 공유하고 각 캠퍼스 새신자 예배를 총괄하게 된다. 특별한초대본부 담당 김여호수아 목사는 “믿지 않는 자들이 편안하게 올 수 있고,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열정이 있는 예배 문화를 정착시킬 것”임을 밝혔다.이와 관련해 내달 20일 오후 7시 양재 온누리교회에 특별한 초대예배를 새롭게 열 예정이다. 1주일 전인 13일에는 교역자 콘서트를 통해 양재 특별한 초대예배의 탄생을 미리 축하하게 된다. 그동안 서빙고 특별한 초대예배는 예배 콘텐츠가 아닌 전도 대상자를 초청하는 예배로 정착시켰다. 전도된 이들은 8주 과정의 새신자 양육프로그램인 느낌표를 통해 세례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중급, 고급 과정의 양육프로램도 운영되고 있다. 매월 말에는 전도 대상자를 초청하는 이벤트를 통해 성도들이 삶 속에서의 전도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부흥을 거듭하고 있는 특별한 초대는 이미 부속실까지 차고 넘치는 부흥을 일궜다. 양재 예배 개척을 위해 서빙고에서 1000여 명의 특초 예배 참석자들과 30여 명의 스태프, 김여호수아 목사가 양재 특별한 초대예배를 섬긴다. 양재 특별한 초대예배가 세워질 동안 서빙고는 라준석 목사가 설교를 맡게 된다. 한편, 특별한초대본부는 일본 동경 요도바시교회의 요청에 따라 오는 6월부터 6개월 동안 금요일마다 요도바시교회 새신자들을 위한 열린예배를 20여 명의 스태프들이 격주로 섬길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늘(22일) 서빙고 2천/1만 광장에서는 바자회가 열린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