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전도집회 ‘선물’ 장소 변경

‘쉐라톤워커힐호텔’ 내 제이드 가든에서 열려 쇄도하는 대상자 수용 위해 … 600명으로 확대

60세 이상 부모님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선물’에 전도 요청자들이쇄도함에 따라 전도사역본부가 장소를 급히 변경했다. 당초 대상자 300명을 선정해 전도집회를 하려고 했던 전도사역본부는 ‘인생의 마지막을 향해 달리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고 이번 집회에 초청했다’ ‘평생 불교와 유교에 젖어 있던 부모님, 건강이 좋지 못한 부모님을 꼭 구원시켜야 한다’는 등 자녀들의 애절한 사연이 쇄도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장소를 워커힐 쉐라톤호텔 내 제이드 가든(서울 광진구 소재)으로 옮겼다. 이에 따라 전도 대상자도 300명에서 600명으로 확대되었다.  신청서 접수는 오늘(22일)까지며 내달 2일(수) 요청자 기도모임 시간에 전도 대상자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전도요청자는 3회 이상 중보기도모임에 꼭 참석해야 하며, 다음 모임은 오는 25일(수), 5월 2일(수) 오전 10시, 오후 7시30분 서빙고 한동홀에서 진행된다. ·문의 : 김영임 간사(3215-3214)/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선물’ 집회 요청자기도모임 첫날(17일)에 340여 명이 대거 참석해 부모님의 영혼 구원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