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러브소나타/ 출연자 간증
유승준자신의 히트곡 ‘나나나’를 백댄서들과 함께 힘있게 선보인 유승준. “지금 고난의 길을 걷고 있지만 이 고난도 제가 하나님을 전하는 것을 막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 죄도 고난도 하나님의 긍휼보다 작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라며 찬양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열창했다.
려원“배우로서보다 하나님의 딸로 인사를 드리는 것이 더욱 감사하다”고 첫 인사를 한 려원은 “많은 오디션에서 떨어지고 힘들어할 때 빌립보서 2장 15절 말씀을 통해 ‘이제까지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좋은 선물을 열기 위한 포장지였다’는 위로를 받았고 했다. 그 이후 ‘내 이름은 김삼순’이라는 첫 선물을 받았다”며 “여러분도 이번 러브소나타를 통해 주님의 선물을 깨닫게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손지창 오연수 부부손지창 오연수 부부는 일본인들은 한류를 통해 한국인에게 먼저 마음의 문을 열었다. 러브소나타는 일본인들의 사랑에 대한 작은 답례품이라며 러브소나타가 일본, 중국을 넘어 전 세계에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큰 불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리 전성희 윤연순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