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집회 당일 ‘새벽기도’ 열려
60세 이상 부모님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선물’이 8, 9일 집회 당일 요청자 새벽기도로 시작된다. 당일 오전 5시, 요청자들은 집회가 열리는 워커힐 쉐라톤호텔 무궁화홀에 모여 부모님들이 앉을 좌석에 안수하며 기도한다. 전도사역본부 담당 김재석 목사는 “전도집회는 기도로 진행되는 영적 전쟁의 과정인 만큼 끝까지 기도하며 나아갈 때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이뤄질 것이다”며 새벽기도 참석을 당부했다.한편, 집회 당일 요청자와 대상자들은 오후 5시 30분까지 도착해야 주차가 용이하며, 요청자 1가족 당 차량은 1대로 제한한다. 미리 배부된 초청장을 갖고 접수 데스크에서 접수를 마친 후, 대상자들은 집회가 열리는 무궁화홀로 이동한다. 요청자들은 그랜드홀로 가서 따로 마련된 식사를 한 후, 대형 스크린으로 집회를 보면서 중보기도를 하게 된다.·문의 : 김영임 간사(3215-3214)/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선물’ 집회 요청자기도모임 첫날(지난 17일)에 340여 명이 대거 참석해 부모님의 영혼 구원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