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오사카러브소나타 1/ 길, 진리, 생명

" 하나님은 여러분의 인생에 진정한 진리의 빛이 되십니다. 죽음과 죄 속에 방황하는 여러분에게 생명으로 오십시오. 그분을 만나고 싶지 않습니까."현대인이 잃어버린 것이 3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인생의 목표인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두 번째는 인생의 중심인 진리를 잃어 버렸고 세 번째는 인생의 에너지인 생명을 잃어 버렸습니다.길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길이란 인생의 목적이고, 방향입니다. 인생의 의미입니다. 그래서 길을 잃어버리면 방황하게 됩니다. 절망하고 좌절하게 됩니다. 포기하게 되고 자살하게 됩니다. 인생의 본질적 죽음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어디서 와서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갑니까. 매일 밥을 먹고 잠을 자고 태양은 다시 뜨지만 우리의 존재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분명하게 예언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죽는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 여러분은 늙어갑니다. 우리는 계속 늙어갑니다. 그리고 어느 날 죽게 됩니다. 가끔 우리는 자신이 짐승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사람인데 짐승처럼 살고 있는 것 같은 때가 있습니다. 또 가끔 우리는 로봇 같습니다. 우리는 누구입니까.  두 종류의 사람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먼저 자기 힘을 믿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가 하나님입니다. 자신의 힘을 믿는다는 것은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이런 사람은 나중에는 절망하고 좌절하고 외로워하고 방황하다가 자살까지 하기도 합니다. 두 번째 사람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기 때문에 희망이 있습니다. 영생이 있고 믿음과 희망이 있고 창조와 생산이 이뤄집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을 믿습니까? 중요한 것은 어떤 하나님을 믿느냐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인간이 만든 하나님이 있고 또 진짜 하나님이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대부분의 신은 인간이 만든 신입니다. 조상이 신일 수도 있고 산과 나무가 신일 수 있고 어떤 사람은 후지산도 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진짜 신이 아닙니다. 인간이 만든 신, 가짜 신을 가리켜 사람들은 우상이라고 합니다. 우상을 통해 지금은 위로를 받지만 죽을 때는 그 신이 나를 배신합니다.진짜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분은 창조주이십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피조물이 창조주를 어떻게 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창조주는 경배해야 할 대상입니다. 그분을 찬양하고 믿어야 합니다.인생이 길을 잃어버린 것은 하나님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오늘 진짜 하나님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여러분 자신을 믿고 살아왔다면, 가짜 하나님을 믿고 살아왔다면, 자신이 만든 신을 믿고 살았다면 오늘 여러분의 인생을 바꾸길 원합니다. 내게 부모님이 있듯이 인간을 만든 분이 있습니다. 그분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분의 아들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진짜 우리의 구원자는 참 하나님이면서도 동시에 인간이어야 합니다.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 분은 인간을 위해 죽어야 합니다. 죽을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야 합니다. 살아나지 않았다면 우리의 구원자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 이 자리에 살아계십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인생의 길입니다. 그냥 길 중의 하나가 아니라 유일한 길이요, 절대적인 길입니다. 인간은 선행을 통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덕적으로 살면 구원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도덕적이고 착하게 사는 것이 여러분을 구원해 주지 않습니다. 인간은 선행을 통해서 천국에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덕적으로 살면 구원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성실하게 사는 게 중요하다고 예기합니다. 그러나 성실이 여러분을 구원해 주진 않습니다. 도덕적이고 착하게 사는 것이 여러분을 구원해 주지 않습니다. 이것은 마치 수영하는 것과 같습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까지 딴 수영선수가 있다고 합시다. 그는 한강도 건널 수 있고, 현해탄도 건널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의 종교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수영을 잘해도 태평양은 건널 수 없습니다. 이 때는 비행기를 타야 합니다. 여러분,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비행기를 타는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길이 많다고 이야기합니다. 불교도 있고 유교도 이슬람교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천국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와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사실을 믿을 때에만 우리는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참 생명, 예수 그리스도 우리는 인생에서 진리를 잃어버렸습니다. 인생의 중심에는 진리가 있습니다. 진리는 밝은 등불과 같습니다. 길이 있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길에 불빛이 있어야 합니다. 그 길이 어둠속에 있으면 갈 수가 없습니다. 밝은 진리의 빛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길이 있고 빛이 있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마지막에 중요한 게 하나 있습니다. 그 밝은 길을 걸어갈 수 있는 생명이 필요합니다. 좋은 자동차가 있으면 무슨 소용 있습니까. 차는 움직여야 합니다. 인간은 움직이지 않으면 시체입니다. 우리는 무덤 속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현대인은 수많은 무덤 속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생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왜 나무에 열매가 없습니까. 생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왜 꽃이 피지 않나요. 생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가짜 꽃이 많습니다. 가짜 꽃은 향기와 생산을 하지 못합니다. 현대인은 가짜 꽃과 같습니다. 화장하고 예쁜 옷을 입지만 죽은 사람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죽은 사람입니까, 산사람입니까? 여러분 마음에는 죄와 음란, 시기 질투가 있지 않나요? 마음속에 귀신이 있지 않나요? 이걸 어떻게 해결할까요. 예수님이 바로 생명입니다.  노력이 아닌 인격적 초대 생명은 죽음의 반대입니다. 생명이 있는 자는 죽음도 없습니다. 생명이 있는 사람은 불법과 어둠이 없습니다. 생명이 있으면 기쁨과 편안함, 인생의 목적과 감동이 있습니다. 오늘 죽음이 찾아와도 크리스천은 기쁘게 죽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병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한 분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이분은 여러분 안에  들어가길 원하십니다. 그분은 강제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초청해야 들어갑니다. 인격적인 분이십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진정한 진리의 빛이 되실 것입니다. 죽음과 죄 속에 방황하는 여러분에게 생명으로 오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지 않으십니까.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여러분에게 금식하라고, 헌금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노력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를 요청하고 싶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영접하겠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 정리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