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오사카러브소나타 2/ 믿음, 소망, 사랑

"여러분이 예수님을 영접하면 즉시 하나님은 두 가지 선물을 주십니다. 성령과 믿음입니다.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하십시오. 받아들이십시오."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우리에게 세 가지 축복이 주어집니다. 그 축복은 인생을 성공적이고 적극적이며 창조적으로 살 수 있게 하는 원리가 됩니다. 그것의 처음은 믿음이요. 둘째는 소망이요. 셋째는 사랑입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 13장 13절에서 믿음과 소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이며 그중에서 제일은 사랑이라고 이야기합니다.저는 이 세 가지를 영혼의 비타민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이것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에 대해 데살로니가전서 1장 3절에는 “여러분의 믿음의 행위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기억하기 때문입니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믿음을 위해서는 행위가 필요하며 사랑을 위해서는 수고가 필요하고 소망을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성보다 중요한 믿음 저는 오늘 여러분에게 믿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믿음과 관련한 가장 유명한 구절은 히브리서 11장 1절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또 히브리서 11장 6절에도 믿음에 관한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성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성보다 더 중요한 것이 믿음입니다.사람은 이성으로는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믿음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 5장 34절에 보면 혈루병에 걸린 여인이 나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인을 고쳐 주시고 중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이제 안심하고 가거라. 그리고 병에서 해방돼 건강하여라.” 믿음은 모든 질병에서 우리를 구원해 줍니다. 귀신들린 아이를 둔 부모가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예수님께 요청했습니다. “할 수 있거든 내 아이를 고쳐주십시오.” 그때 예수님께서는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사람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믿는 사람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막 9:23)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최고의 가치를 믿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고, 믿음으로 병을 고칩니다. 믿음으로 가난과 저주에서 해방되며, 믿음으로 기도의 응받을 받습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믿음으로 성령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생기면 하나님이 보입니다. 믿음이 있으면 영적인 세계가 보입니다. 믿음이 있으면 성경이 보입니다. 믿음은 이성을 뛰어넘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믿음을 갖길 원합니다. 하지만 교회를 20년, 30년 다니면서 믿음을 얻기 위해 몸부림을 쳐도 믿음이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 일까요? 믿음은 내가 원해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믿음은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착한 일을 해서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면 어떻게 믿음을 얻을 수 있을까요. 믿음은 하나님이 주셔야 합니다. 성경을 열심히 보고 깊이 묵상해보면 그 원리를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초청하고 믿으신다면 그 즉시 하나님은 두 가지 선물을 주실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성령과 믿음입니다.성령과 믿음은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할 때, 입으로 시인할 때 여러분 안에 들어옵니다. 믿음을 얻는 데는 자격이 필요 없습니다. 노력이 필요 없습니다. 노력이 있다면 자격이 있다면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영접하십시오. 성령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님을 경험하고, 능력을 체험하고, 성령 세례를 받고, 성령의 은사를 받고 싶다면 예수님을 영접하십시오. 당신이 예수님을 영접할 때 예수님을 받아들일 때 그 순간 성령님은 여러분 안에 임재하기 시작합니다. 또 믿음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믿음이 생기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성경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며 하나님을 알게 되고 예수님을 이해하게 됩니다. 믿음이 믿음을 낳습니다. 성령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님이 들어오면 예수님에 대해 눈뜨고 성경과 하나님에 대해 눈을 뜨게 됩니다. 오늘 여러분 안에 믿음과 성령이 하나님의 선물로 여러분에게 주어지길 축원합니다. 믿음, 예수님을 영접해야 받는 선물 가끔 저는 이런 모습들을 봅니다. 교회는 다니지만 마음속에 분노가 있고 불안하고 우울해 합니다. 주일날 교회에서 열심히 성가대도 하고 봉사도 하고 헌금도 하는데 마음은 불안합니다.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바로 예수님을 믿는다고 착각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 게 아니고 종교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단지 교회에 익숙해진 것뿐입니다. 기도는 하지만 예수님을 영접한 적은 없는 사람입니다. 오늘 저는 설교를 듣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저는 여러분이 집사인지, 장로인지를 묻지 않겠습니다. 목사인지도 묻지 않겠습니다. 정말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까?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나요? 죽으면 천국갈 수 있나요?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에게만 믿음이 선물로 갑니다. 종교생활 하는 사람에게는 믿음이 없습니다.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삶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목마르고 갈등을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정말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습니까?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3일 만에 다시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까? 지금도 이곳에 살아 계신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까?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다면 믿음은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기적도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시작된 것이 없습니다. 그런 분들은 오늘 다시 예수님을 영접하십시오.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순간 믿음이 접붙여지고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믿음이 생기면 꿈과 비전이 생깁니다. 이것을 우리는 희망이라고 부릅니다. 희망은 내일이고 천국입니다. 땅의 꿈이 아니라 하늘의 꿈이며 순간적인 꿈이 아닌 영원한 꿈, 나의 꿈이 아닌 하나님의 꿈이 생깁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믿음을 선물로 받길 축원합니다. 성령을 선물로 받길 원합니다.오늘 이 순간 예수님을 믿기로 결정하면 여러분 안에 믿음이 선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믿음이 여러분에게 영향을 주기 시작합니다. 저주와 가난, 고통이 사라지고 천국이 내 안에서 시작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순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집니다. 당신의 모든 죄가 용서받고 가난과 병이 사라집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하십시오. 받아들이십시오. 예수님께 무릎을 꿇고 손을 들고 경배하십시오. 그 순간에 여러분 안에는 믿음이 접붙여집니다. 믿음을 잉태하는 순간 믿음이 자라고 성령이 들어오는 순간 여러분 안에서 역사가 시작됩니다. 오늘 이 축복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정리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