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부모님을 축복합니다”
HIM 기도모임, 어버이날 맞아 위로 예배 드려 지난 1일(화) 온누리 선교연합중보기도모임 ‘HIM(Heart In Mission)’에서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선교사 부모들을 초청해 위로의 자리를 마련했다. 50여 명의 선교사 부모들이 참석했으며, 기도모임 참석자들은 기도와 찬양으로 선교사 부모들을 위로했다. 참석한 선교사 부모에게는 노안이신 분들을 고려해 큰 글씨로 적힌 우리말 성경을 한 권씩 선물로 증정했다. 특히 선교지에서 보낸 자녀들의 안부 메시지를 들으며 선교사 부모들은 연신 눈물을 흘렸다. 2000선교본부 김창옥 전도사는 “자녀들이 선교지에 나가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하고 있음을 기억하고, 눈물 흘리기보다 귀한 사역에 함께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기도로 지원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