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역축제, 꿈과 회복을 노래하다
건강한 가정 원리와 적용
▲ 가정사역축제에서 래리 목사와 바이올렛 사모가 김주원 목사, 앤디정 목사(통역)과 함께 참석자들을 안수하고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7일(월)~9일(수) 래리 발라드 목사를 초청해 서빙고 비전홀에서 열린 가정사역축제가 은혜 가운데 막을 내렸다. 래리 목사 부부는 건강한 가정을 세우기 위해 필요한 부부의 연합, 자녀양육, 자기 정체성 등 기본원리에 대해 자세히 강연하고 기도회를 인도했다. 임항재, 송경부, 추부길 목사, 김성묵 장로 등이 인도한 워크숍과 특강은 참가자들의 열띤 참여 속에 실제적인 사례와 적용이 이뤄졌다. 김중원 목사(가정사역담당)는 “래리 목사님 부부가 오셔서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원리를 구체적으로 나눠 주셨고, 여러 가지 마음으로 어려움 가운데 있었던 성도들이 갈등과 두려움에서 회복되는 시간이었다”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 차명권 기자
▲ 가정사역축제에서 래리 목사와 바이올렛 사모가 김주원 목사, 앤디정 목사(통역)과 함께 참석자들을 안수하고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7일(월)~9일(수) 래리 발라드 목사를 초청해 서빙고 비전홀에서 열린 가정사역축제가 은혜 가운데 막을 내렸다. 래리 목사 부부는 건강한 가정을 세우기 위해 필요한 부부의 연합, 자녀양육, 자기 정체성 등 기본원리에 대해 자세히 강연하고 기도회를 인도했다. 임항재, 송경부, 추부길 목사, 김성묵 장로 등이 인도한 워크숍과 특강은 참가자들의 열띤 참여 속에 실제적인 사례와 적용이 이뤄졌다. 김중원 목사(가정사역담당)는 “래리 목사님 부부가 오셔서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원리를 구체적으로 나눠 주셨고, 여러 가지 마음으로 어려움 가운데 있었던 성도들이 갈등과 두려움에서 회복되는 시간이었다”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