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습 이대로 … 주를 찬양
온누리 사랑챔버 8주년 오는 19일 콘서트
온누리사랑챔버가 창립 8주년을 맞아 콘서트를 열고 8년간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영광을 돌린다. ‘8년의 감격... 내 모습 이대로’를 주제로 오는 19일(토) 오후 6시 30분 서빙고 경찬홀에서 개최하는 사랑챔버 8주년 기념콘서트는, 단원들이 정신지체라는 커다란 장애에 도전해 음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까지 이끌어준 교사들과 부모, 성도,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을 담아 연주한다.콘서트는 ‘좋으신 하나님’, ‘아름다운 마음들이’, ‘나 자유 얻었네’ 등 합주곡과 현악 4중주, 솔로 연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주 외에도 황지원 교사 간증과 부모들의 간증 시간도 있다.온누리사랑챔버는 1999년 5월 바이올리니스트 손인경 집사가 자신이 가진 것을 장애우에게 나눠주고자 장애우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온누리 장애우 음악교실로 문을 연 것이 시작이 되었다. 처음 5명이 모여 시작한 음악교실은 8년의 시간이 지난 현재 단원이 약 40명으로 늘었고, 단순한 악기를 배우는 것을 넘어서 한국과 세계 곳곳에서 연주하며 희망과 도전을 주고 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온누리사랑챔버가 창립 8주년을 맞아 콘서트를 열고 8년간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영광을 돌린다. ‘8년의 감격... 내 모습 이대로’를 주제로 오는 19일(토) 오후 6시 30분 서빙고 경찬홀에서 개최하는 사랑챔버 8주년 기념콘서트는, 단원들이 정신지체라는 커다란 장애에 도전해 음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까지 이끌어준 교사들과 부모, 성도,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을 담아 연주한다.콘서트는 ‘좋으신 하나님’, ‘아름다운 마음들이’, ‘나 자유 얻었네’ 등 합주곡과 현악 4중주, 솔로 연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주 외에도 황지원 교사 간증과 부모들의 간증 시간도 있다.온누리사랑챔버는 1999년 5월 바이올리니스트 손인경 집사가 자신이 가진 것을 장애우에게 나눠주고자 장애우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온누리 장애우 음악교실로 문을 연 것이 시작이 되었다. 처음 5명이 모여 시작한 음악교실은 8년의 시간이 지난 현재 단원이 약 40명으로 늘었고, 단순한 악기를 배우는 것을 넘어서 한국과 세계 곳곳에서 연주하며 희망과 도전을 주고 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