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기도하는 산모, 축복의 아기를 낳다

양재 출산예비학교 종강  출산예비학교 3기 과정이 영동세브란스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출산을 앞둔 산모들에게 큰 은혜의 통로가 되며 지난 19일(토) 종강했다. ▷엄마의 영성과 태교(이세영 전도사) ▷태아와 함께 하는 찬양의 시간(이민욱 전도사) ▷예비부모의 부부관계 정립과 자녀양육 준비(이기복 교수) 등 양재 화평홀에서 이뤄진 강의 외에도 영동세브란스 산부인과 병동에서 의사와 간호사들이 직접 강연과 상담을 통해 90여 명의 산모들을 도왔다. 2조 이지은 자매는 “그동안 찬양과 좋은 말씀, 탁월한 강의 등을 통해 너무나 귀한 은혜로 임신 10개월을 마칠 수 있게 해주신 출산예비학교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익명의 한 자매는 “두려움이 변하여 하나님의 소망으로 가득 찬 행복한 엄마가 되었다”면서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매일 너를 위해 기도할게”라며 태아에 대한 다짐을 학교 홈피에 남겼다. 이세영 전도사(양재 출산예비학교 담당)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는 산모들이 출산하게 될 아이들은 축복의 자녀”라면서 “두렵고 힘든 시기를 말씀과 능력으로 함께 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밝혔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