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소나타는 뿌리고, 일대일은 다지고
천만 일대일, 고베 동부교회·오사카 온누리교회에서 일대일 양육 러브소나타로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는 이때 두란노 천만일대일 운동본부가 일대일을 통해 일본 교회를 하나님 안에서 바로 세우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오사카 러브소나타를 목전에 둔 지난 4월 27일(금)부터 5월 2일(수)까지 정호옥 목사를 비롯한 천만일대일 사역자 26명이 고베 동부교회와 오사카 온누리교회에서 일대일 양육을 했다. 사역자들은 4월 27일 오전 11시 40분 오사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16명은 오사카 비전교회로, 10명은 고베 동부교회로 나뉘어 가서 바로 일대일을 시작했다. 고베 동부교회는 최근 온누리교회 협력교회가 된 교회로 담임목사와 부목사, 장로 부부 10명이 동반자반 과정에 입문했다. 오사카 온누리교회는 교회 일선에서 사역하는 집사들로 동반자반이 구성됐다.양육 일정이 짧기 때문에 동반자들은 미리 일대일 교재를 예습하고 숙제했다. 고베 동부교회는 배명덕 담임목사가 일대일 양육을 받을 동반자들을 모아 세 반으로 나눠 함께 교재를 공부하기도 했다. 5월 2일 저녁 수요예배에서 수료예배를 드렸다. 교회와 집이 2시간 거리라 매일 오기 힘들다며 교회 근처 호텔을 잡아 숙박하며 일대일 양육을 받은 성도, 자신을 나누며 상처를 치유받았다는 성도, 교회 봉사를 싫어했는데 헌신하는 마음으로 변했다는 성도 등 살아있는 간증이 쏟아졌다.고베 동부교회는 내달 양육자반을 개설하고 이후 실습학교도 열 계획이다. 천만일대일 운동본부는 고베 동부교회가 오사카 온누리교회와 더불어 일대일을 주변 일본교회에 전파하는 거점교회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또한 7월 동경 러브소나타 기간에도 일대일 사역을 벌여 동경 온누리교회 외에 많은 거점교회가 탄생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 한편, 오는 30일(수) 고베와 31일(목) 오사카에서 오사카 러브소나타 후속프로그램으로 큐티와 일대일, 새가족 세미나를 한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천만일대일 운동본부는 오사카 러브소나타 기간동안 오사카와 고베에서 26명의 양육자를 세웠다. “쓰임받는 교회 비결, 일대일”
배명덕 목사(고베동부교회 담임) 작년 여름에 하용조 목사님께 협력교회를 부탁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하 목사님께서 두 가지를 말씀하셨다. 바로 QT와 일대일을 공유해야 한다는 말씀이었다. 단순한 그 말씀에서 일대일이 얼마나 온누리교회에 중요한 지, 실감할 수 있었다. 그러나 막상 그 교재를 처음 읽었을 때는 실망도 많았다. 교재로 사용하기에 허술한 점이 많이 보였기 때문이다. 내 양육자인 전구영 장로님과 4월 27일(금), 28일(토), 30일(월) 만나 공부했다. 이 삼 일 동안 내 머리 속에 있던 의문들이 풀렸다. 일대일이 진정 무엇인지, 왜 삶을 나누는 것인지, 왜 온누리교회가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교회가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와 우리교회가 앞으로 어디에 더 중점을 두어야 하는지도 깨달았다.이번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 그리고 양육자이신 전 장로님께도 감사드린다. 우리교회가 이 고베를 중심으로 한 효고현에 일대일의 거점교회가 되길 꿈꾸며 기도하겠다.
▲ 천만일대일 운동본부는 오사카 러브소나타 기간동안 오사카와 고베에서 26명의 양육자를 세웠다. “쓰임받는 교회 비결, 일대일”
배명덕 목사(고베동부교회 담임) 작년 여름에 하용조 목사님께 협력교회를 부탁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하 목사님께서 두 가지를 말씀하셨다. 바로 QT와 일대일을 공유해야 한다는 말씀이었다. 단순한 그 말씀에서 일대일이 얼마나 온누리교회에 중요한 지, 실감할 수 있었다. 그러나 막상 그 교재를 처음 읽었을 때는 실망도 많았다. 교재로 사용하기에 허술한 점이 많이 보였기 때문이다. 내 양육자인 전구영 장로님과 4월 27일(금), 28일(토), 30일(월) 만나 공부했다. 이 삼 일 동안 내 머리 속에 있던 의문들이 풀렸다. 일대일이 진정 무엇인지, 왜 삶을 나누는 것인지, 왜 온누리교회가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교회가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와 우리교회가 앞으로 어디에 더 중점을 두어야 하는지도 깨달았다.이번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 그리고 양육자이신 전 장로님께도 감사드린다. 우리교회가 이 고베를 중심으로 한 효고현에 일대일의 거점교회가 되길 꿈꾸며 기도하겠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