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동경에 기적이 일어날 것”

현지 설명회에 일본 목회자 300여 명 참석

문화전도집회 전 에스라·패션 집회도 열어

사도행전의 새로운 장이 일본에서 시작되기를 기대하며 준비하는 동경 러브소나타를 위한 현지 설명회가 지난 15일(화) 동경 요도바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미네노 목사 (동경 요도바시교회), 오오가와 목사(야마토 갈보리채플교회), 무라카미 목사(PBA 이사장) 등 일본 각 교단을 대표하는 300여 명의 일본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특별히 설명회를 직접 인도한 하용조 목사는 일본 목회자들과 러브소나타의 비전을 공유했다. 하 목사는 문화전도집회 개념을 설명하고 “일본에 부흥의 파도가 치기 시작하면 아시아와 세계에부흥의 역사가 일어난다. 동경 러브소나타가 일본의 교회들이 다 함께 누리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무라카미 목사는 “새로운 세대에 문화전도집회라는 새로운 전도 방식을 배울 수 있었다”고 했고, 오오가와 목사는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던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도록 기대하고 기도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본부 측은 23일에서 24일 오후까지 요도바시교회에서 ‘복음과 문화 세미나’를 개최하고, 23일 저녁 7시부터는 대청연합 에스라(EZRA) 집회와 차세대 패션(PASSION) 집회를 각각 요도바시교회와 갈보리채플교회에서 연다. 또 23일에는 한국과 일본 리더십 600여 명을 초청해 리셉션을 연다. 동경 러브소나타 접수는 오늘(20일) 마감하며, 19일(토) 오전 현재 4200여 명이 접수를 마쳤다. ·문의: 02-749-1149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7월 24일 동경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Saitama Super Arena)에서 열리는 문화전도집회 동경 러브소나타 설명회가 지난 15일 동경 요도바시교회에서 열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