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수요여성 ‘총동원예배’
서빙고·양재에서 동시 진행 … 선물·먹을거리도 마련 오는 30일(수) 오전 10시 30분 서빙고, 양재 수요오전 여성예배가 총동원 예배로 드려진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은 수요여성 예배는 ‘성경속의 믿음의 가정’(서빙고)이라는 주제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특별히 5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총동원 예배로 섬기며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으로 마련했다.수요 총동원 예배를 위해 서빙고 여성사역에서는 처음 온 성도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고 예배가 끝나면 2천/1만 광장에서 차와 말씀카드가 들어있는 맛있는 간식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또 양재 여성사역에서는 총동원 예배 이후 원형광장에서 만두, 수박 등의 풍성한 먹을 거리와 함께 5월 생일자들을 위한 축하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조호영 목사는 “수요오전 여성예배는 여성들이 이끌어가는 예배다. 이번 총동원 예배는 특별히 교회 임직자들과 여성리더십, 그리고 모든 여성들이 함께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총동원 예배에 초대했다.한편 수요여성 예배는 ‘여성과 성령’, ‘성령과 선교’를 지향하는 예배로, 성령께서 세우시는 여성리더십의 자리로 가기 위해 삶의 고백, 감사, 축제가 있는 예배로 드려진다. 특히 여성성도들을 위한 열린예배 개념을 도입해 드라마, 연주, 찬양 등의 특별순서를 활용해 여성들만의 독특한 예배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여성은 가장 연약한 것 같지만 가장 강하다. 여성들이 눈물을 흘리고 기도할 때 가정, 국가, 전 세계가 변화할 수 있다. 사진은 마리아행전 집회 모습.
▲ 여성은 가장 연약한 것 같지만 가장 강하다. 여성들이 눈물을 흘리고 기도할 때 가정, 국가, 전 세계가 변화할 수 있다. 사진은 마리아행전 집회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