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4부 Celebration/ 멈출 수 없는 찬양 끊이지 않는 기도

멈출 수 없는 찬양 끊이지 않는 기도 러브소나타 본 행사는 끝났지만 집회 열기는 꺼지지 않았다. 차세대와 대청팀 등이 회장에 남아 발을 구르고 뛰며 열정적인 찬양으로 동경 러브소나타의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김규동 목사(요한동경교회)는 한국을 통해 일본이 복음화될 것이라는 비전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남은 참석자들은 박종렬 목사의 기도인도에 따라 일본에 말씀의 부흥이 일어나길, 성령님의 바람이 불기를 간구했다./ 전성희 기자     ▲ 집회 장 곳곳에는 서로 축복하는 사랑의 작은 원이 그려졌다.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서로를 향해 손을 뻗어 축복송을 부르는 이 시간, 민족 간의 해묵은 상처를 넘어 하나님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 되었다.    ▲ “일본을 구원하소서, 일본에  부흥의 역사를 이루소서”      참석자들은 오늘 러브소나타가 일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본에 생명의 바람을 일으키길, 일본 민족에게 하나님께서 구원의 큰일을 행하시길, 주님의 일에 우리를 사용하시길 무릎 꿇고 간절히 기도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