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러브소나타 말씀 - 3부 위대한 사랑
하나님의 사랑의 파도
말씀: 하용조 목사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가 일본 열도에 파도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죽기까지 사랑하십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리고 계십니다.이 세상을 움직이는 큰 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미움과 분노의 힘입니다. 분노는 세상을 파괴하는 힘이 있습니다. 분노는 살해하는 힘이 있습니다. 또 한 가지 힘은 사랑과 용서의 힘입니다 사랑과 용서는 우리들에게 화해를 만들어줍니다. 평화를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축복을 만들어줍니다. 누군가 우리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탄은 우리들의 마음에 미움과 분노를 만들어 이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려고 하고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사랑과 용서를 심어줌으로 천국을 만들려고 합니다. 오늘 사이타마에 있는 슈퍼 아레나에서 이렇게 러브소나타를 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얼마나 일본을 사랑하시고 축복하시는지를 보여주는 놀라운 일입니다. 기도, 가장 위대한 행동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의 언어와 상상력을 다 동원해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저에게 일본을 사랑하고 일본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사실 누구를 사랑할 만큼 건강하지 못합니다. 30년 동안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했고, 간암수술을 했고, 다섯 번이나 재발했고 지금은 일주일에 3번씩 4시간씩 투석하고 있습니다. 이런 건강으로 하나님께서 일본에 가서 일본을 사랑하고 용서의 이야기를 전하라고 하시니까 당황스럽고 두려웠습니다. 그렇지만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매우 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 하셨습니다. 갈등과 고통의 벽을 넘어서라, 건강의 한계를 넘어서라,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어라, 그리고 사랑의 파도를 만들어라. 저는 용기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1월부터 우리 교인들에게 같이 기도하자고 부탁했습니다. 저는 불가능한 일이 생기면 기도합니다. 40일 특별새벽기도를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8,000명이 모여서 새벽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새벽 5시면 어김없이 교회에 모였습니다. 40일째 마지막 날에는 체육관에 모였습니다. 새벽 3시부터 2만5,000명이 모였습니다. 기도의 힘은 무서운 것이었습니다. 태풍 같고, 지진 같습니다. 성령님께서 정확하게 즉각적으로 응답해주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일본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먼저 우리가 회개할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과거에 일본이 한국에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하지 말고, 더 중요한 것은 과거의 문제들로 인해 네가 분노하고 잘못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꾸짖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가르침을 더 주셨습니다. 내가 얼마나 일본을 사랑하고 있는지 너는 아느냐. 하나님의 이 마음을 깨닫고 나서 우리는 변명할 수 없었습니다. 기도를 바꾸었습니다. 기도하는 동안에 우리 손에는 일본 국기가 들려졌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렇게 크시다면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겠습니다. 사랑은 기적을 만듭니다. 기도하던 사람들 중에 5,000명의 형제, 자매들이 일본을 축복하기 위해 러브소나타를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제가 가라고 한들 가시겠습니까. 제가 부탁한들 하겠습니까. 우리들 마음속에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회개하는 마음을 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만져주셨습니다. 가장 위대한 행동은 기도입니다. 기도하면 사랑하게 되고 사람이 변하고, 가정과 민족이 변합니다. 사랑의 주인공, 예수 그리스도 오늘 이곳에 찾아온 5천 명의 성도들은 진심으로 일본과 화해하고 협력하기를 원하며, 함께 아시아의 평화의 사도가 되기를 원해서 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 왔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서로 사랑하고 섬기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사랑과 용서입니다. 예수님의 최대의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순수한 사랑, 변함없는 사랑, 영원한 사랑, 조건 없는 사랑, 그것은 탕자를 집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 때문에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혀 죽였습니다. 사랑은 감정이 아닙니다. 사랑은 기분이 아닙니다. 자기희생이요, 자기 포기입니다. 하나님은 자기아들을 죽였습니다. 예수님은 누구십니까. 예수님은 스스로 말하기를 나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천국에 가고 싶어도 길이 있어야 합니다. 길이 없으면 방황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길에 빛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께서 나는 진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길에 비치는 빛이십니다. 하지만 길이 있고 빛이 있다고 다 끝난 것은 아닙니다. 그 밝은 빛이 비치는 길을 걸어갈 수 있는 힘이 필요합니다. 죽은 것은 힘이 없습니다. 살아 있는 것에 꽃이 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에게로 갈 수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누구든지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면 예수님의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했습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오늘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에 함께 참여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사랑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죽기까지 사랑한 하나님의 사랑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가 일본 열도에 파도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인생의 목적을 원하십니까. 참된 평화를 원하십니까. 용서의 힘을 경험하고 싶습니까. 혹시 여기 오신 분들 중에 자살을 계획하고 계신 분은 없으십니까. 이혼을 결정하신 분은 없습니까. 인생을 끝장 보려고 하신 분은 없습니까. 오늘 그분들에게 하나님은 찾아오십니다.미워하고 고발하고 분노하는 일을 멈추십시오.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보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죽기까지 사랑하십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포기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그분의 사랑 앞에 오면 죽었던 것이 살아나고 상처가 치유되고 가난과 저주가 떠나는 것입니다. 일본을 기다리시는 하나님 사랑하는 일본 형제, 자매들이여. 2천 년 전 인류의 모든 죄를 지고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이 붉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하리라.”나는 오늘 여러분에게 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잠깐 일본에 와서 살고 있습니다. 서울은 가끔 갑니다. 서울이 싫어서가 아니라 일본이 귀해서 그렇습니다. 일본에서 생활하고 일본 분들을 만나니까 사랑이 생깁니다. 일본 분들이 얼마나 좋은 분들이라는 것을 보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교양이 있고, 약속 잘 지키고, 예의 바르고 다른 사람에게 실례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만 믿으면 얼마나 좋을까, 일본은 일등 국가인데 하나님만 잘 믿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제 눈에는 눈물이 났습니다. 나는 오늘 여러분들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접속해 보십시오. 세상에서 제일 쉬운 게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내가 괜히 의심하고 반항하고, 머뭇거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슴을 활짝 열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내 아들아, 딸아, 내 가슴 안으로 들어와라. 지금 들어와라 순서가 필요 없다. 성경 몰라도 괜찮다. 먼저 내게로 오라. 죄 끊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냥 예수님께 오라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거 간단합니다. 아주 쉽습니다. 제 말을 따라하면 됩니다. 그냥 ‘하나님’ 그러면 됩니다. 나는 하나님이 필요해요.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싶어요. 그런데 그동안 내가 지은 죄가 너무 많고, 엉망으로 살아와서 두려워요.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걱정하지 마라. 하나님이라는 말만해도 된다. 그때 하나님은 여러분 안으로 들어가십니다. 이제부터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또 ‘하나님, 혹시 하나님이 계시다면 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라고 간단한 기도를 해도 됩니다. 저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싶습니다. 그동안 지었던 모든 죄를 씻어버리고 싶습니다. 내 스스로 혼자 살아왔던 것을 용서해주십시오. 고향에 돌아가듯이 집으로 돌아가듯이 하나님께 돌아갑니다. 받아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면 됩니다. 오늘 여러분 인생에 결정적인 변화가 오는 밤이 되고 싶지 않습니까. 그런 축복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저는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번 제 기도를 따라해 주십시오. 조용히 눈을 감아보십시오. 마음속으로 따라해 주십시오. 하나님 아버지 저는 하나님 없이 혼자 살아왔습니다. 외로웠고, 방황했고, 길을 잃었습니다. 지쳤습니다. 저에게 찾아와 주셔서 저를 일으켜주십시오. 축복해주십시오. 새롭게 살고 싶습니다. 그동안 지은 죄를 용서해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정리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말씀: 하용조 목사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가 일본 열도에 파도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죽기까지 사랑하십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리고 계십니다.이 세상을 움직이는 큰 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미움과 분노의 힘입니다. 분노는 세상을 파괴하는 힘이 있습니다. 분노는 살해하는 힘이 있습니다. 또 한 가지 힘은 사랑과 용서의 힘입니다 사랑과 용서는 우리들에게 화해를 만들어줍니다. 평화를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축복을 만들어줍니다. 누군가 우리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탄은 우리들의 마음에 미움과 분노를 만들어 이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려고 하고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사랑과 용서를 심어줌으로 천국을 만들려고 합니다. 오늘 사이타마에 있는 슈퍼 아레나에서 이렇게 러브소나타를 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얼마나 일본을 사랑하시고 축복하시는지를 보여주는 놀라운 일입니다. 기도, 가장 위대한 행동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의 언어와 상상력을 다 동원해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저에게 일본을 사랑하고 일본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사실 누구를 사랑할 만큼 건강하지 못합니다. 30년 동안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했고, 간암수술을 했고, 다섯 번이나 재발했고 지금은 일주일에 3번씩 4시간씩 투석하고 있습니다. 이런 건강으로 하나님께서 일본에 가서 일본을 사랑하고 용서의 이야기를 전하라고 하시니까 당황스럽고 두려웠습니다. 그렇지만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매우 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 하셨습니다. 갈등과 고통의 벽을 넘어서라, 건강의 한계를 넘어서라,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어라, 그리고 사랑의 파도를 만들어라. 저는 용기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1월부터 우리 교인들에게 같이 기도하자고 부탁했습니다. 저는 불가능한 일이 생기면 기도합니다. 40일 특별새벽기도를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8,000명이 모여서 새벽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새벽 5시면 어김없이 교회에 모였습니다. 40일째 마지막 날에는 체육관에 모였습니다. 새벽 3시부터 2만5,000명이 모였습니다. 기도의 힘은 무서운 것이었습니다. 태풍 같고, 지진 같습니다. 성령님께서 정확하게 즉각적으로 응답해주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일본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먼저 우리가 회개할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과거에 일본이 한국에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하지 말고, 더 중요한 것은 과거의 문제들로 인해 네가 분노하고 잘못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꾸짖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가르침을 더 주셨습니다. 내가 얼마나 일본을 사랑하고 있는지 너는 아느냐. 하나님의 이 마음을 깨닫고 나서 우리는 변명할 수 없었습니다. 기도를 바꾸었습니다. 기도하는 동안에 우리 손에는 일본 국기가 들려졌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렇게 크시다면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겠습니다. 사랑은 기적을 만듭니다. 기도하던 사람들 중에 5,000명의 형제, 자매들이 일본을 축복하기 위해 러브소나타를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제가 가라고 한들 가시겠습니까. 제가 부탁한들 하겠습니까. 우리들 마음속에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회개하는 마음을 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만져주셨습니다. 가장 위대한 행동은 기도입니다. 기도하면 사랑하게 되고 사람이 변하고, 가정과 민족이 변합니다. 사랑의 주인공, 예수 그리스도 오늘 이곳에 찾아온 5천 명의 성도들은 진심으로 일본과 화해하고 협력하기를 원하며, 함께 아시아의 평화의 사도가 되기를 원해서 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 왔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서로 사랑하고 섬기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사랑과 용서입니다. 예수님의 최대의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순수한 사랑, 변함없는 사랑, 영원한 사랑, 조건 없는 사랑, 그것은 탕자를 집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 때문에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혀 죽였습니다. 사랑은 감정이 아닙니다. 사랑은 기분이 아닙니다. 자기희생이요, 자기 포기입니다. 하나님은 자기아들을 죽였습니다. 예수님은 누구십니까. 예수님은 스스로 말하기를 나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천국에 가고 싶어도 길이 있어야 합니다. 길이 없으면 방황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길에 빛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께서 나는 진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길에 비치는 빛이십니다. 하지만 길이 있고 빛이 있다고 다 끝난 것은 아닙니다. 그 밝은 빛이 비치는 길을 걸어갈 수 있는 힘이 필요합니다. 죽은 것은 힘이 없습니다. 살아 있는 것에 꽃이 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에게로 갈 수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누구든지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면 예수님의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했습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오늘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에 함께 참여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사랑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죽기까지 사랑한 하나님의 사랑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가 일본 열도에 파도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인생의 목적을 원하십니까. 참된 평화를 원하십니까. 용서의 힘을 경험하고 싶습니까. 혹시 여기 오신 분들 중에 자살을 계획하고 계신 분은 없으십니까. 이혼을 결정하신 분은 없습니까. 인생을 끝장 보려고 하신 분은 없습니까. 오늘 그분들에게 하나님은 찾아오십니다.미워하고 고발하고 분노하는 일을 멈추십시오.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보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죽기까지 사랑하십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포기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그분의 사랑 앞에 오면 죽었던 것이 살아나고 상처가 치유되고 가난과 저주가 떠나는 것입니다. 일본을 기다리시는 하나님 사랑하는 일본 형제, 자매들이여. 2천 년 전 인류의 모든 죄를 지고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이 붉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하리라.”나는 오늘 여러분에게 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잠깐 일본에 와서 살고 있습니다. 서울은 가끔 갑니다. 서울이 싫어서가 아니라 일본이 귀해서 그렇습니다. 일본에서 생활하고 일본 분들을 만나니까 사랑이 생깁니다. 일본 분들이 얼마나 좋은 분들이라는 것을 보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교양이 있고, 약속 잘 지키고, 예의 바르고 다른 사람에게 실례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만 믿으면 얼마나 좋을까, 일본은 일등 국가인데 하나님만 잘 믿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제 눈에는 눈물이 났습니다. 나는 오늘 여러분들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접속해 보십시오. 세상에서 제일 쉬운 게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내가 괜히 의심하고 반항하고, 머뭇거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슴을 활짝 열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내 아들아, 딸아, 내 가슴 안으로 들어와라. 지금 들어와라 순서가 필요 없다. 성경 몰라도 괜찮다. 먼저 내게로 오라. 죄 끊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냥 예수님께 오라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거 간단합니다. 아주 쉽습니다. 제 말을 따라하면 됩니다. 그냥 ‘하나님’ 그러면 됩니다. 나는 하나님이 필요해요.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싶어요. 그런데 그동안 내가 지은 죄가 너무 많고, 엉망으로 살아와서 두려워요.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걱정하지 마라. 하나님이라는 말만해도 된다. 그때 하나님은 여러분 안으로 들어가십니다. 이제부터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또 ‘하나님, 혹시 하나님이 계시다면 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라고 간단한 기도를 해도 됩니다. 저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싶습니다. 그동안 지었던 모든 죄를 씻어버리고 싶습니다. 내 스스로 혼자 살아왔던 것을 용서해주십시오. 고향에 돌아가듯이 집으로 돌아가듯이 하나님께 돌아갑니다. 받아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면 됩니다. 오늘 여러분 인생에 결정적인 변화가 오는 밤이 되고 싶지 않습니까. 그런 축복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저는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번 제 기도를 따라해 주십시오. 조용히 눈을 감아보십시오. 마음속으로 따라해 주십시오. 하나님 아버지 저는 하나님 없이 혼자 살아왔습니다. 외로웠고, 방황했고, 길을 잃었습니다. 지쳤습니다. 저에게 찾아와 주셔서 저를 일으켜주십시오. 축복해주십시오. 새롭게 살고 싶습니다. 그동안 지은 죄를 용서해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정리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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