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아레나 집회 인터뷰2
꿈 실현할 수 있다는 확신 생겨
시라이 키미요 목사일본은 영적으로 매우 약합니다. 자신의 신앙을 지키기도 힘들어 전도를 잘 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30번 이상 한국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한국 교회에서 하는 것을 적용해봤지만 일본 교회와 맞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러브소나타와 같은 문화적인 사역을 통해 불신자들이 교회와 친해질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1억2000만 명의 일본 사람들이 구원받는 날에 대한 비전도 갖게 되었습니다.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일본에서는 꿈이 생겨도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없었는데, 러브소나타와 CGNTV를 통해 일본 교회에 새로운 길을 보여주었습니다. CGNTV 사역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특히 하용조 목사님께서 투석하시면서 러브소나타를 진행하실만큼 일본을 사랑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선교할 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희생을 통해 하는 선교가 진정한 선교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일본의 다른 목사님들에게 전하는 것이 제 사명이라고 믿습니다.오키나와에서 도쿄에서 삿포로까지 러브소나타를 진행하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셨습니다. 무엇보다 CGNTV와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기도를 통해 실현할 수 있었다는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히메이 마사오 목사일본에서 빌리 그래함 국제대회 등 큰 기독교 집회가 있었지만 그 때 오신 많은 분들은 기독교에 대해 잘 아는 분이지 일반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러브소나타 경우 출연진이 일반 사람들도 아는 유명한 사람입니다. 참석자도 기독교에 대한 관심이 없지만 한류 배우에 관심이 있어 오는 일반인이 많습니다. 지금까지 전도집회에 오던 사람과 전혀 다른 사람들이 와서 복음을 접하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2만 명이라는 대규모 행사로 하는 이번 러브소나타가 일본에 큰 영향력을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일본 교회가 온누리교회로부터 러브소나타라는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습니다. 이번 러브소나타는 준비기간이 짧아 일본교회가 사람을 데려오고 기도하는 역할만 했지만 다음에는 시작단계부터 함께 상의하고 협력해 만들어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복음을 듣기보다 한국에 유명 연예인들을 보기 위해 온 일반인들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후속 프로그램의 준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러브소나타는 ‘문화전도’ 입니다. 이번 러브소나타를 보며 거문고나 샤미센 등 일본 전통적인 문화를 접목시킨 문화전도를 하면 좋겠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우리도 할 수 있다는 도전을 받았습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하나님의 사랑을 느낀 축제
모리에 유키오교회에서 러브소나타 소식을 듣고 믿지 않는 회사 동료를 초청했습니다. 오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온 회사 동료는 메시지를 전한 하용조 목사님을 통해 한국인들이 진정으로 우리를 사랑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제 동료는 아직 하나님에 대해 알지 못하지만 오늘 한국인들이 보여 준 사랑을 계기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으면 합니다.오늘 한류 스타들도 나와 주었는데, 본인이 크리스천이라는 것을 적극적으로 매스컴 앞에서 나타내는 것이 굉장히 좋아 보였습니다. 일본에도 장차 이런 일들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 전성희 기자예수님에 대해 더 알고 싶어요
요코시마 코우지주위에 크리스천 친구들이 많아서 예수님에 대해 많이 들어봤지만 교회에는 한 번도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행사에 참석하면서 교회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특히 오늘 마지막 찬양을 할 때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사실 저는 크리스천이 매우 소수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22명의 한국 크리스천 연예인들이 참석했는데, 한국에 그렇게 많은 크리스천 연예인들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일본 연예인 중에도 크리스천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처럼 자신감 있게 크리스천임을 밝히는 것이 쉽지 않는데, 정말 대단해 보였습니다. / 임재금 기자 기독교 행사인데도 재미있네요
우에하라 리나친구가 러브소나타를 소개해줘서 왔습니다. 그 친구가 크리스천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친구에게 한국 사람들이 여러 프로그램을 하는 축제라고만 듣고 왔거든요. 학교에 한국 유학생이 있는데, 그 사람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관심을 가지고 있던 터라 러브소나타를 기대하고 왔습니다.기독교에서 하는 행사라는 건 모르고 참석했는데, 와 보니 이 전에 들었던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서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북 연주가 무척 인상적이었고 프로그램이나 메시지도 좋았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잘 모르지만 기회가 된다면 알아가고 싶습니다./ 전성희 기자 전도의 열정이 생겼습니다
쿠도우 키미토시메그로교회는 80여 명의 성도 모두 1명 당 1명씩 불신자들을 초청해 참석했습니다. 교회가 불신자들을 초청하기 위해 3개월 전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했습니다. 1년 전부터 준비했으면 더 많은 사람들을 초청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앞으로 정말 열심히 전도하고 싶은 열정이 생겼습니다.한일 양국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또한 생각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와서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5,000명의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일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물질을 투자하고 이곳에 와서 많은 사랑을 나눌 뿐 아니라 기도하며 큰 집회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임재금 기자 예수님을 영접하고 싶어요
사카모토 키요미지금까지 오늘처럼 제대로 된 메시지로 예수님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교회에 가본 적도 한 번도 없습니다. 오늘 설교하신 목사님이 여러 가지 병도 앓고, 아프시면서도 하나님 앞에서 열심히 사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결신카드에 1번을 체크했습니다. 같은 동네에 사는 친구가 한류스타들이 온다면서 초청해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왔습니다. 앞으로 저도 친구가 다니는 교회에 다녀볼 생각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싶습니다. 1년 전부터는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는데 자막 없이 드라마를 보고 싶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일본 교회 연합 인상적입니다
이도 노부히코다니는 교회에서 소개해줘서 친구와 함께 왔습니다. 친구는 예수님을 믿지만 저는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과 조금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목사님 설교 중에서 우리가 하는 간단한 기도 하나라도 하나님께서는 응답해 주신다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우리는 그것을 어려워할 때가 있다는 말에도 동감했습니다. 길을 가기 위해서는 빛이 필요하고 예수님의 길에는 빛이 있고 예수님께서는 진리시다는 말씀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또 여러 교회가 모여서 함께 연합해 예배를 드리면서 교제를 나누는 것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박영주 기자
시라이 키미요 목사일본은 영적으로 매우 약합니다. 자신의 신앙을 지키기도 힘들어 전도를 잘 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30번 이상 한국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한국 교회에서 하는 것을 적용해봤지만 일본 교회와 맞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러브소나타와 같은 문화적인 사역을 통해 불신자들이 교회와 친해질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1억2000만 명의 일본 사람들이 구원받는 날에 대한 비전도 갖게 되었습니다.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일본에서는 꿈이 생겨도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없었는데, 러브소나타와 CGNTV를 통해 일본 교회에 새로운 길을 보여주었습니다. CGNTV 사역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특히 하용조 목사님께서 투석하시면서 러브소나타를 진행하실만큼 일본을 사랑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선교할 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희생을 통해 하는 선교가 진정한 선교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일본의 다른 목사님들에게 전하는 것이 제 사명이라고 믿습니다.오키나와에서 도쿄에서 삿포로까지 러브소나타를 진행하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셨습니다. 무엇보다 CGNTV와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기도를 통해 실현할 수 있었다는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러브소나타, 문화전도 본 보여
히메이 마사오 목사일본에서 빌리 그래함 국제대회 등 큰 기독교 집회가 있었지만 그 때 오신 많은 분들은 기독교에 대해 잘 아는 분이지 일반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러브소나타 경우 출연진이 일반 사람들도 아는 유명한 사람입니다. 참석자도 기독교에 대한 관심이 없지만 한류 배우에 관심이 있어 오는 일반인이 많습니다. 지금까지 전도집회에 오던 사람과 전혀 다른 사람들이 와서 복음을 접하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2만 명이라는 대규모 행사로 하는 이번 러브소나타가 일본에 큰 영향력을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일본 교회가 온누리교회로부터 러브소나타라는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습니다. 이번 러브소나타는 준비기간이 짧아 일본교회가 사람을 데려오고 기도하는 역할만 했지만 다음에는 시작단계부터 함께 상의하고 협력해 만들어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복음을 듣기보다 한국에 유명 연예인들을 보기 위해 온 일반인들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후속 프로그램의 준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러브소나타는 ‘문화전도’ 입니다. 이번 러브소나타를 보며 거문고나 샤미센 등 일본 전통적인 문화를 접목시킨 문화전도를 하면 좋겠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우리도 할 수 있다는 도전을 받았습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하나님의 사랑을 느낀 축제
모리에 유키오교회에서 러브소나타 소식을 듣고 믿지 않는 회사 동료를 초청했습니다. 오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온 회사 동료는 메시지를 전한 하용조 목사님을 통해 한국인들이 진정으로 우리를 사랑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제 동료는 아직 하나님에 대해 알지 못하지만 오늘 한국인들이 보여 준 사랑을 계기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으면 합니다.오늘 한류 스타들도 나와 주었는데, 본인이 크리스천이라는 것을 적극적으로 매스컴 앞에서 나타내는 것이 굉장히 좋아 보였습니다. 일본에도 장차 이런 일들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 전성희 기자예수님에 대해 더 알고 싶어요
요코시마 코우지주위에 크리스천 친구들이 많아서 예수님에 대해 많이 들어봤지만 교회에는 한 번도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행사에 참석하면서 교회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특히 오늘 마지막 찬양을 할 때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사실 저는 크리스천이 매우 소수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22명의 한국 크리스천 연예인들이 참석했는데, 한국에 그렇게 많은 크리스천 연예인들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일본 연예인 중에도 크리스천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처럼 자신감 있게 크리스천임을 밝히는 것이 쉽지 않는데, 정말 대단해 보였습니다. / 임재금 기자 기독교 행사인데도 재미있네요
우에하라 리나친구가 러브소나타를 소개해줘서 왔습니다. 그 친구가 크리스천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친구에게 한국 사람들이 여러 프로그램을 하는 축제라고만 듣고 왔거든요. 학교에 한국 유학생이 있는데, 그 사람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관심을 가지고 있던 터라 러브소나타를 기대하고 왔습니다.기독교에서 하는 행사라는 건 모르고 참석했는데, 와 보니 이 전에 들었던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서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북 연주가 무척 인상적이었고 프로그램이나 메시지도 좋았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잘 모르지만 기회가 된다면 알아가고 싶습니다./ 전성희 기자 전도의 열정이 생겼습니다
쿠도우 키미토시메그로교회는 80여 명의 성도 모두 1명 당 1명씩 불신자들을 초청해 참석했습니다. 교회가 불신자들을 초청하기 위해 3개월 전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했습니다. 1년 전부터 준비했으면 더 많은 사람들을 초청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앞으로 정말 열심히 전도하고 싶은 열정이 생겼습니다.한일 양국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또한 생각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와서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5,000명의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일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물질을 투자하고 이곳에 와서 많은 사랑을 나눌 뿐 아니라 기도하며 큰 집회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임재금 기자 예수님을 영접하고 싶어요
사카모토 키요미지금까지 오늘처럼 제대로 된 메시지로 예수님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교회에 가본 적도 한 번도 없습니다. 오늘 설교하신 목사님이 여러 가지 병도 앓고, 아프시면서도 하나님 앞에서 열심히 사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결신카드에 1번을 체크했습니다. 같은 동네에 사는 친구가 한류스타들이 온다면서 초청해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왔습니다. 앞으로 저도 친구가 다니는 교회에 다녀볼 생각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싶습니다. 1년 전부터는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는데 자막 없이 드라마를 보고 싶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일본 교회 연합 인상적입니다
이도 노부히코다니는 교회에서 소개해줘서 친구와 함께 왔습니다. 친구는 예수님을 믿지만 저는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과 조금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목사님 설교 중에서 우리가 하는 간단한 기도 하나라도 하나님께서는 응답해 주신다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우리는 그것을 어려워할 때가 있다는 말에도 동감했습니다. 길을 가기 위해서는 빛이 필요하고 예수님의 길에는 빛이 있고 예수님께서는 진리시다는 말씀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또 여러 교회가 모여서 함께 연합해 예배를 드리면서 교제를 나누는 것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