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슈퍼 아레나 집회 인터뷰 1

열방 가운데 이어질 러브소나타 박종렬 목사 러브소나타는 하나님께서 오랫동안 준비해 오신 그분의 계획이 구체적으로 우리에게 나타난 표적이고 증거입니다. 문화적으로 접근해 전도한다는 면에서 일본 교회에 큰 도전을 던져주었습니다. 또 일본 교회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영적 도전을 주었다는 것이 이번 집회의 큰 성과입니다. 이러한 사고의 전환이 핵심입니다. 물론 반대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런 목사님들이 마음의 문을 열어 완전히 우리의 편이 되어 동역해주셨습니다. 스태프로 섬긴 목사님들의 겸손한 영적 태도와 CGNTV라는 복음의 실제적인 매체를 통해 접근했을 때 효율적으로 그분들의 마음을 열 수 있었습니다.일본 목사님들과 교회는 지금 한국 교회에 대한 기대와 특별히 온누리교회에 대한 기대가 엄청 큽니다. 우리에게는 영적으로 큰 부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해오신 것처럼 앞으로도 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8월부터 예꿈을 시작으로 꿈땅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각 세대별 후속 프로그램을 곧바로 진행될 것입니다. 하용조 담임목사님께서는 러브소나타를 계기로 한국과 일본이 손을 잡고 아시아 선교의 교두보를 만들면 대만과 인도와 모슬렘까지 품게 되고, 그 힘을 가지고 이스라엘까지 갈 수 있다는 온누리교회가 받은 거룩한 비전을 표명하셨습니다. 러브소나타는 열방가운데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사랑의 연주 계속 되길 장재윤 목사 드라마 겨울 소나타가 일본에서 굉장한 인기를 끌었습니다. 겨울 소나타에서 인간의 애절한 사랑, 미완성인 사랑을 봅니다. 그 사랑도 인간들은 좋다고 열광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일본인에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저희 소원이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러브소나타를 계획해 남쪽 오키나와에서 북쪽 삿포로까지 하게 됐습니다. 러브소나타는 일본에서 전례 없는 대규모 문화전도집회였기 때문에 대단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러브소나타 후 오키나와 어떤 교회는 교인이 열 명이 늘어났다, 교회를 떠난 사람이 다시 왔다고 고백하는 등 기적 같은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번 동경 집회의 특징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거의 반수를 차지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러브소나타가 금년 한 해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계속되길 바랍니다. 일본의 교회를 깨우고, 일본 목사님들에게 전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러브소나타가 계속 아름답게 열매 맺기를 원합니다. 현재 1%밖에 안 되는 일본 크리스천 인구가 곧 5%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러브소나타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그 사랑의 소나타를 연주하십니다. 우리가 거기에 선택됐고 사용된 것은 큰 축복입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자신감과 고백의 소나타 이어지길 맥스 어닝얼저는 스위스에서 온 일본 선교사입니다. 어느새 2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일본 여인과 결혼을 했고 어린이 사역을 해 오고 있습니다. 아직도 일본은 그 언어만큼이나 선교하기 어려운 나라입니다. 이렇게 동경 러브소나타에 참여하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 저도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셨습니다. 오늘 집회는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 환상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일본 교회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일본 사람들이 신앙을 고백할 수 있는 이런 집회가 앞으로도 많이 생겨나길 기원합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러브소나타, 주께서 계획 하신 일최경자 권사동경 러브소나타를 통해 하나님이 계획하신 뜻이 완전히 이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집회 당일 흐린 날 가운데 맑은 날을 허락하셨고 아침에 눈을 뜨고 푸른 하늘을 확인하는 순간, 하나님께서 이곳에 함께 하심을 믿게 되었습니다.일본에 대한 적대감은 사라지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닮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이곳에서 나의 마음 깊은 곳에 사랑이 싹트기 시작했습니다.동경 러브소나타가 일본 복음화의 초석이 되어 일본 땅에서도 찬양과 말씀이 흘러넘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하나님의 놀라운 연출력에 감동 윤석화 성도한마디로 하나님의 놀라운 연출력에 기가 질릴 정도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 목사님이 건강이 좋지 않은데도 이처럼 은혜로운 집회를 개최했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저는 일본을 좋아합니다. 일본만이 아니라 모든 인류를 사랑합니다. 특히 일본은 비록 우리에게 아픔을 안겨준 과거가 있지만, 아버지가 잘못했다고 아들을 미워해서는 안 되는 것처럼 우리는 일본을 사랑하고 품어야 할 것입니다.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서로의 단점을 감싸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일본에 큰 부흥의 파도를 일으키실 것입니다./ 차명권 기자   십자가로 일본 변화될 것 손태용 집사우리 부천 온누리교회 공동체팀은 지난 월요일 새벽에 전세기로 일본에 와서 오다이바에서 땅밟기를 했습니다. 일본어, 영어로 사영리를 전했습니다. 어제는 이곳 슈퍼 아레나에서  선물을 싸면서 봉사했고, 오늘 내내 중보기도로 집회를 준비했습니다. 일본은 세상의 어떤 힘으로도 변화시킬 수 없지만 십자가가 이번 집회에서 선포되어 일본이 변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열국이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리라는 오늘 시편 큐티말씀처럼 주님이 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지속적으로 일본을 품고 섬기기를 소망합니다.                                  / 차명권 기자   일본 부흥에 대한 확신 주셔조은형지난 금요일 야찌오팀으로 일본에 들어왔습니다. 야찌오 온누리교회에서 청년부 예배를 찬양으로 섬기고 도왔습니다. 어제는 요도바시 에스라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내일은 다시 야찌오로 가서 교회 보수 작업을 할 것입니다. 저는 해외 아웃리치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국에서 일본을 위해 기도할 때보다 일본에 와서 그들과 함께 기도하니 느낌이 너무 다릅니다. 일본에서 하나님께서 역사하고 계심을 직접 보니까 더욱 뜨거워지고 일본 부흥에 대한 확신이 서는 것 같습니다. 슈퍼 아레나집회 가운데 하나님께서 일본을 부흥시키겠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차명권 기자   일본 친구들과 찬양하고 싶어요 안예찬·안예솔일본의 조상숭배와 불교에 관한 모든 것들이 예수님의 형상으로 바뀌는 것을 기도하면서 보게 되었어요. 러브소나타가 끝나면 일본에 크고 예쁜 교회들이 많이 생기고 그곳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흘러 넘쳤으면 좋겠어요. 오늘(24일) 슈퍼 아레나 집회에는 굉장히 많은 일본 사람들이 예배를 드렸지만 아쉽게도 저와 비슷한 또래의 친구들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일본이 복음화 되어 일본 친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말씀도 들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해 기도할게요. 남은 러브소나타(삿포로, 센다이)도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