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러브소나타 3부 화보 - 성령의 바람, 사랑의 파도, 생명의 길
성령의 바람을 담은 북연주로 시작된 ‘러브소나타’는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이 파도치는 시간이었다.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일본인들의 마음이 열리고, 눈이 열리고, 그들의 꿈과 비전이 열렸다. 한국인과 일본인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동경 러브소나타. 빛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하는 이들의 꿈과 비전을 담은 종이비행기가 하늘 높이 치솟고, 생명의 길이 환하게 펼쳐졌다./ 박영주 기자 ▲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을 위해 기도하며 동경에 모인 한국 연예인들. 20명의 연예인들이 찬양곡 ‘나’를 합창하며 언제나, 누구에게나 공평하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좌측부터 주영훈, 조승우, 박기영, 문정희, 박나림, 김효진, 박탐희, 한혜진, 진희경, 오연수, 려원, 이윤미, 소이, 윤유선, 유호정, 신애라, 이태경, 전혜진, 김승수, 손지창.
▲ 참석자들의 꿈을 적은 종이비행기와 함께 오색 풍선이 하늘을 수놓았다.
▲ 미스 유니버스 4위에 입상한 이하늬를 포함한 예기회 13명의 가야금 연주, 후향의 북연주 ‘Wind of Holy Spirit’, 팝페라 가수 정세훈 씨의 공연 등으로 구성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특별 순서들은 일본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만난 참석자들은 결신카드에 조심히 생각을 표현했다. 

▲ 한류 열풍에 힘입어 연예인들의 찬양과 축복의 메시지는 일본인들에게 호소력이 있었다.
▲ 러브소나타 집회 당일 1만6,000여 명의 일본인 참가자와 한국인 참가자 5,000명 등 2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슈퍼 아레나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 참석자들의 꿈을 적은 종이비행기와 함께 오색 풍선이 하늘을 수놓았다.
▲ 미스 유니버스 4위에 입상한 이하늬를 포함한 예기회 13명의 가야금 연주, 후향의 북연주 ‘Wind of Holy Spirit’, 팝페라 가수 정세훈 씨의 공연 등으로 구성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특별 순서들은 일본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만난 참석자들은 결신카드에 조심히 생각을 표현했다. 

▲ 한류 열풍에 힘입어 연예인들의 찬양과 축복의 메시지는 일본인들에게 호소력이 있었다.
▲ 러브소나타 집회 당일 1만6,000여 명의 일본인 참가자와 한국인 참가자 5,000명 등 2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슈퍼 아레나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