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이모저모/ 하나님의 일꾼 5천명 사이타마로 집결!

 ▲ 24일 오전 10시 5000여 명의 한국인 참가자들이 입장을 시작했다. 엄마와 아빠의 손을 잡고 입장한 꿈땅 아이들에서부터 70대 어르신까지 모두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며 경기장 안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사랑을 담아 섬겨요    ▲ 24일(화) 슈퍼 아레나의 문이 열리자 공동체와 청년들이 속속 도착해 주차봉사, 안내, 선물포장 등 배정된 위치로 가서 봉사를 시작했다. 2만 명에게 나눠줄 선물을 포장하기 위해 선물포장팀은 복도 바닥에 털썩 주저앉았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종이비행기를 접고 하용조 목사의 메시지와 찬양이 들어있는 CD, 볼펜, 결신카드, 핀라이트 등을 봉투에 넣으며 모두 한 마음이 되어 기도한다. “이 선물을 받는 일본인들이 오늘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세요.”/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이 땅을 구원하소서!”  ▲ 동경 러브소나타를 위해 총 20여 명의 한류 스타들이 함께 했다. 집회에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 연예인들은 집회 전부터 리허설을 전후로 집회를 위해 함께 중보기도를 했다. 사진은 소이, 려원 자매가 1부 한국인을 위한 찬양집회에서 무릎 꿇고 기도하는 모습.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슈퍼 아레나에서 울려 퍼지는 복음!   ▲ 일본 현지 무대 설치 스태프들의 밤샌 작업으로 러브소나타의 무대가 완성되었다. 본부 스태프들은 슈퍼 아레나에서 처음으로 울려 퍼지는 복음이 열매 맺기를 기대하며 무대가 완성될 때까지 기도를 쉬지 않았다.               / 박영주 기자  “써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 행사 전부터 속속 투입된 진행 본부 스태프들은 모든 집회가 끝난 밤 11시 봉사자 대기실에 모여 사용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난 후 박수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Acts29 본부장 박종렬 목사는 “동경 러브소나타를 정점으로 센다이와 삿포로까지 이어질 것인데, 하나님의 비전이 있는 곳에 우리의 소망이 있기에 함께 열심히 따라가기 바란다”며 스태프들을 격려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