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을 회복하는 동부요양센터
개원 2주년 감사예배 드려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가 개원 2주년을 맞아 지난 12일(수) 오전 10시 1층 강당에서 감사예배를 드리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요양센터 직원들과 온누리교회 헌신 장로들이 자리를 함께해 지난 2년간 은혜를 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감사예배에서 정지흥 목사가 ‘내 광야에서 길을 예비하라’(사 40:3~9)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이성희 국장이 대표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성찬식이 진행되었다. 동부요양센터 조항진 원장은 “행복한 소망이 있은 센터,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센터가 되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어르신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에덴을 회복하는 요양센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기념행사에서는 조은덕 사회복지사, 김윤숙 수간호사, 조광애 조리사에 대한 우수 직원 표창이 있었다.한편, 지난 2005년 8월에 개원한 시립동부요양센터는 온누리복지재단이 서울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 어르신들을 위한 요양시설로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다. 현재 284명의 어르신이 요양 중이다. / 박영주 기자
▲ 2005년 8월 개원한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가 개원 2주년을 맞아 지난 12일(수) 감사예배를 드렸다.
▲ 2005년 8월 개원한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가 개원 2주년을 맞아 지난 12일(수) 감사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