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번동, 기쁨이 가득한 공동체 이룬다!

장애인보호작업시설 번동코이노니아가 16주년을 맞아 지난 11일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코이노니아와 예손 장애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감사했다. 김선택 장로가 대표 기도를 인도하고 양성모 목사(상계의정부 공동체 담당)가 ‘기뻐하라’(시 19:8)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기념식에서는 번동코이노니아 사역 영상이 상영된 후 이현 직업훈련교사, 송덕순 사회재활교사에 대한 우수 직원 표창이 있었다.번동코이노니아 송병준 시설장은 “16년 동안 번동코이노니아를 지켜주시고 그 필요를 채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항상 하나님의 말씀과 기쁨이 가득한 공동체가 되도록 섬겨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번동코이노니아는 ‘코이노니아(여성의류)’, ‘예손(미술 상품)’, ‘기쁨 소망의 집(장애인공동생활가정프로그램)’, ‘경로급식’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코이노니아 제품은 매달 양재 성전(둘째 주)과 서빙고 성전(마지막 주)에서 판매된다. 또한 오는 10월 16~22일 서울국제디자인프라자에서는 ‘제2회 서울시 정신지체인 미술작품전’이 열린다.1991년 개원한 번동코이노니아는 1999년 8월 온누리복지재단으로 등록되었다.           / 박영주 기자▲ 장애인보호작업시설 번동코이노니아가 지난 11일(화) 16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