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장례, 사랑의 본입니다

장례사역자의 밤 6개 캠퍼스 등 120명 참여포항 기쁨의교회도 참여-공유와 교제 풍성 ▲이번 장례사역자의 밤에 조가대가 깜짝 특순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이대영 목사는 향후 조가대의 큰 활약을 기대했다. 온누리교회 장례사역자의 밤이 지난 13일(목) 오후 6시30분~9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려 장례사역자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의 시간이 되었다. 4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서빙고 28개 공동체 교역자, 대표 장로, 장례 사역자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양재, 수원 온누리교회 등 6개 캠퍼스에서도 장로와 장례사역자들이 참석해 매트릭스 사역을 펼치고 있는 장례사역에 대한 자료를 공유하고 교제의 기쁨을 함께 했다. 포항 기쁨의교회 장례사역자 7명도 탐방을 왔다. 이대영 목사(서빙고 장례사역 담당)는 이날 ‘사랑으로 행하자’(요 13:1~15)는 주제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몸소 사랑의 본을 보여주셨던 것처럼 우리도 슬픔당한 자들을 위로하고 섬기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도전하고 격려했다. 이날 유성희 집사는 간증에서 “지난 달 가족의 장례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장례사역팀의 도움으로 은혜롭게 장례를 마치게 되어 모든 가족들이 주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감사를 표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조가대의 찬양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 목사는 지금까지 조가대가 없어서 아쉬움이 많았는데 앞으로 훌륭한 조가대의 활동을 모두가 기대했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