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축구로 하나됐다
공사랑, 제1회 한마음축제 개최온누리교회 5개 캠퍼스(양재, 남양주, 부천, 대전, 수원)가 참여한 축구 친교모임 ‘공사랑’이 지난달 29일(토) 남양주구리타워 운동장에서 제1회 한마음 축제를 열었다.이날 공사랑 한마음 축제에는 각 캠퍼스의 공사랑 회원을 비롯해 가족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안광복 목사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전후반 30분씩 진행된 축구 리그전은 양재가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은 수원으로 돌아갔다. 경기의 승패를 떠나 친교와 나눔이 목적이었던 이번 축제에는 꽹과리와 피리 등으로 흥미로운 응원전을 펼친 남양주가 응원상을 받았다. 가족과 함께한 릴레이 계주에서는 대전이 우승을 차지했다.공사랑 양재 팀장인 송태희 집사는 “첫 대회여서 세밀하게 준비도 못했는데 각 캠퍼스 팀장들의 도움으로 모든 일정이 은혜 가운데 잘 마쳤다. 불신자들의 적극적인 모임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공사랑’은 축구를 통해 온누리교회의 발전과 축구선교단으로 Acts29 비전을 이루어 가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공사랑은 내년 가을 제2회 한마음 축제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축제에 불참한 서빙고, 인천 캠퍼스도 축체 참여를 적극 독려하기로 했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온누리교회 축구 친교모임 ‘공사랑’ 은 지난달 29일 제1회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불신자들을 교회로 인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온누리교회 축구 친교모임 ‘공사랑’ 은 지난달 29일 제1회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불신자들을 교회로 인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