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윌라드’ 목사 초청예배
달라스 윌라드 목사 초청예배가 오는 13일(토) 온누리교회 서빙고 본당에서 오후 5시에 열린다. 달라스 윌라드 목사는 제임스 패커, 존 스토트 등과 함께 20세기 세계 기독교계에 영향을 미친 영성가 중의 한 사람으로 ‘마음의 혁신’ ‘하나님의 모략’ 등의 책을 저술한 기독교 변증가이자 영성학자이다. 달라스 윌라드 목사는 오는 14~17일 영락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2007 레노바레 영성부흥 국제 컨퍼런스’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예배 통역은 레노바레(라틴어로 ‘새롭게 하다’라는 뜻)의 강찬기 목사가 맡아 영생의 세계를 생생하게 전한다. /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