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B, 전도집회로 가을 추수!
79명 초청, 66명 긍정적 반응
분당B공동체는 지난 주일(21일)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이렇게 좋은 날에’라는 주제로 공동체 맞춤전도집회를 열었다. 지난 8월 동경 러브소나타가 끝나고 바쁘게 집회 준비에 나선 분당B공동체는 각 순별로 중보기도를 실시하고 매주 모임을 통해 전도집회를 준비했다. 이번 전도집회를 통해 총 79명의 전도 대상자가 초청되었으며, 결신자 29명을 포함해 총 66명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묵상의 집 야외에 연회장을 마련하고 대상자들을 VIP로 섬긴 가운데 분당B공동체 담당 박윤헌 목사가 대상자들을 위한 메시지를 선포했다. 또한 “성공을 향해 달려가다 하나님을 발견하고 참 평안을 얻었다”며 간증한 조정민 목사의 메시지는 대상자들뿐 아니라 공동체 식구들도 감동과 은혜가 되었다.특히 이날 조선족 3명이 바로 결신했으며, 내년 2월까지 시한부인생을 선고받은 형제가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 감동을 더했다.대전에 사는 80세의 시어머니를 초청한 김혜진 집사는 “생전 처음 교회에 오셨는데, 시어머니께서 너무 좋아하셨고,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얼굴도 밝고 인상도 다르다고 말씀하셨다”고 했다. 또 친구를 초청한 이혜련 집사는 “친구가 축제분위기였다며 너무 감동했다. 친구가 자녀 두 명과 함께 참석했는데, 아이들도 너무 재미있어했다고 말했고, 공동체 사람들의 섬기는 모습과 새로운 분위기에 교회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었다”고 전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지난 주일 전도집회를 연 분당B공동체는 79명의 대상자를 초청해 그리스도 안에서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