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매 순간 예배자가 되십시오

예배와 찬양 세미나 개강 양재 중보기도팀이 ‘예배와 찬양 세미나’를 지난 23일(화) 시작했다. 강의를 시작하기 전 예배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길 원해 모인 110여 명은 5주간 세미나를 통해 참 예배가 어떤 것인지 깨닫고 오직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기를 확정하고 선포하는 기도를 올렸다.첫 시간, 유선식 목사가 ‘예배란 무엇인가?’에 대해 강의했다. 유선식 목사는 ‘예배는 우리와 주님의 교제’라고 정의하고 우리가 주님과 교제가 없을 때 평안함을 누리지 못하고 거절감, 결핍, 분노 등 문제가 생긴다고 경각심을 일깨웠다. 유 목사는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우리의 영원한 고향인 천국을 바라보게 되며, 치유와 회복과 온전함의 역사가 나타난다”며 일평생 예수님을 높이고 주님과 동행하는 예배자가 되길 간구했다.예배와찬양 세미나는 다음달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4시 화평홀에서 진행한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