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은 ‘일대일의 날!’
서빙고와 각 캠퍼스에서 진행 ‘일대일 희귀 자료 전시에 동참’ 당부일대일 양육팀과 두란노천만일대일사역본부는 11월 11일(주일)을 일대일의 날로 선포하고 서빙고 2천/1만광장과 전 캠퍼스에서 일대일의 날 축하잔치를 벌인다. 일대일의 새로운 부흥과 재도약을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온누리에는 일대일이 있습니다’를 표어로 내걸고 진행한다. 서빙고에서는 축하케이크 자르기, 일대일 양육자와 동반자 커플 무료 기념촬영을 한다. 현재 양육 중에 있는 커플들뿐만 아니라 예전 양육자와 동반자도 무료로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온누리 양육의 근간인 일대일이 걸어온 22년의 역사를 보여주는 영상 상영과 일대일 자료도 전시한다. 예전 일대일 교재와 지침서들, 일대일 모습을 찍은 사진 등 전시물들을 통해 세월의 흐름 속에 교회 건물이나 유행의 변화 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진 일대일 양육 모습을 볼 수 있다.일대일 양육팀은 축제 기간 상담부스와 안내데스크를 설치해 일대일에 관한 건의사항, 대외협력 신청 등 일대일 상담과 양육자 연결 등도 해준다. 또한 먹을거리 바자도 연다. 각 캠퍼스도 이날 현수막 설치, 동반자 양육자 사진촬영 등 행사를 한다.일대일 양육팀은 “일대일의 중요함을 알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온누리 성도들이 모두 양육자가 되어야 함을 결단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대일 팀은 이 행사를 위해 일대일 관련 자료 소유자들과 일대일 사역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당부했다.·문의: 허귀재 권사(3215-3704)/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